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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커피 - 샛별(+2)] ■■100% 무보정실사 3장■■ 프로쏘울붕러들 소환.. "넌 하루에 딱 3개만 해.. 더 이상 하면 안되.. "

    업소명
    강남 커피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후기들이란게 객관성을 제공한다는 느낌을 주려고 와꾸니 몸매니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외적으로 보이는 사이즈는 (취향의 호불호는 있을지라도) 퀄러티 자체의 평가는 누가 봐도 똑같은거니까, 거짓말하면 들통나는 거라 그래서 객관적일거라 생각하는 거겠지요. 그렇지만 강남떡쟁이들과 오래 교류(?)해본 바로는.. 방내용도 (언니가 일부러 사람 봐가면서 간보는게 아닌한은) 똑같은 이유로 객관화가 가능합니다. 이런 객관화된 담론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프로쏘울붕러들에게 샛별이는 필견급입니다. 꼭 봐야합니다. ------------------ 민삘 그득한 풋풋함. 그리고 갸름한 얼굴. 작고 반짝이는 눈. 이수민 느낌도 나고 최희 느낌도 나고. 160초반 아담 귀욤 로리 글램. 좀처럼 있기 힘든 허리잘록 참젖C컵. (얼굴이 작고 갸름해서 실제로보면 D컵 이상으로 보이는 착시효과! ) 피부 개부드러움. 흡연하고 타투는 없던 걸로 기억합니다. 실사와 함께 외모 설명은 이정도까지만.. ------------------ 작년에 제가 잘 다니던 업장에서 일을 시작해서 (그 일년동안) 딱 열번 출근 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면접보고 첫출근날 만난겁니다. 왜 지가 하고 싶을때만 멋대로 나와서 꼴랑 서너개하고 가는 얘들 있잖아요. 말 그대로 즐기러 나오는 얘들. 그냥 지어낸 말이겠지.. 그런 얘가 어딧어? 있어요. 샛별이 얘가 바로 걥니다. ㅋㅋㅋㅋㅋㅋ (그 열번 출근한 동안 찾는 사람 꽤 있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많이 젖습니다. 메마른 당신 마음엔 붉은 주단을 깔고 샛별이 침대엔 큰 대수건을 깔아 주세요. 키스를 시작하고 콧김에서 묻어나는 남다른 페로몬(!) 을 감지하는 순간, "아 얘는 진짜구나..' 하실겁니다. P.S. 복귀탐 개통을 도와주신 실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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