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빈
아가씨 예명 : 미샤
미샤는 보고싶어도 볼수가 없습니다.
한동안 잘 나오다가도 어느순간 잠수를 타버리면 몇개월은 순간입니다.
저에게 남다른 감흥을 주었던 언냐중 하나였고
펑크도 여러번 맞아본 언냐입니다 ㅎ
근데 변하지 않는것은 없나봅니다.
여자이니 당연한 걸수도 있고요.
아담하고 귀연스탈. 성형느낌은 좀 있으나
핑유도 여전하고 밀당의 기술도 여전하네요.
통통튀는 매력녀이고요.
연애도 오픈마인드이고 여전히 즐달을 선사 해주는 언냐네요
글고보니 사실 언냐는 변한게 없는것도 같습니다.
제가 변한거일수도 있겠습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