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메이드
아가씨 예명 : 소라
한국으로 휴가를 온 이후,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약속이 있었는데....
사람을 만나기로 한 날,,,느닷없이 약속을 취소 당해서...
메이드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해 봅니다...여러가지 사정이 겹쳐서 많이 안 나왔다고 하네요.
그 중, 예약가능 하고 추천을 받은 "소라"
반신 반의 하고 예약을 하고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문을 열고 마중 나온 그녀...
첫인상은, 고양이? 여우 같은 인상...교정기를 하고 있어서...살짝~
하지만 이내, 콜드브루 커피를 내 놓고, 저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거리감을 없애 봅니다.
샤워 서비스는 없으나,
침대에서, 착 감겨서, 품에 안겨 있고, 촉촉한 키스는 적극적 이기까지 해서...매우 만족 스럽네요.
여러가지 자세를 요구해도 싫은 내색 하나도 보이지 않고,
둘만의 교감이 끝난 이후에도 떨어지지 않고 안겨 있는 그녀는 참으로 좋네요.
교감이 끝나고 샤워하고 와서, 옷을 입고 그녀가 돌아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그런 나를 다시 침대로 불러 들여서,,,왜 벌써 가려고 하냐고, 타박을 합니다.
실장의 예비콜...
그리고 타임아웃...이 되서야, 할 수 없이 보내준다는 듯...아쉬움 가득한 그녀의 몸짓...
시간내상이라는것...그것은 개나 줘버려...하는 소라...너 참 좋다.
그래서 내 점수는 100점 만점에 96점. 교정기만....없었다면...다른건 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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