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 강남 디저트
아가씨 예명 : 팥빙수 +2
이제 조금씩 느껴지는 초봄의 날씨에 몸과 마음 모두 나른해지고
일도 손에 안잡혀서
무작정 가방들고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집에 가서 자려고 했는데
갑자기 원가권 선정이 되었다는 사실이 머리에 떠올랐습니다.
달리던 지하철에서 무작정 내려서 강남역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강남역 지하쇼핑몰을 걸으면서 사람들의 언밸런스한 옷차림들을 감상합니다.
겨울과 봄이 혼재한 느낌의 스타일들이 재밌습니다.
디저트에 전화합니다.
실장님이 선호하는 스타일을 물어봅니다.
저는 너무 마르지 않는 스타일만 아니면 실장님 추천을 따르겠다는
말을 하고 실장님은 팥빙수라는 예명의 언니를 추천해주십니다.
바로 가능하다는 말에 강남역에서 문자로 받은 주소로 걸어갑니다.
사실 강남 디저트 위치는 알고 있어서 문자로 주소안내문을 받기 전
이미 그쪽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건물 앞에서 다시 실장님께 전화하고 층호수를 전달 받았습니다.
올라가서 벨을 누르니 문이 스르슥 열리면서 크지않는 키의 예쁜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안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서 팥빙수가 건내주는 커피를 마십니다.
옆에 커다란 셔츠상의만 입은 팥빙수를 그재서야 자세히 바라봅니다.
긴 생머리에 이쁘장하게 생긴 얼굴이 눈에 들어옵니다.
몸매는 슬랜더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별로 일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통통한 수준은 아니고 보통 수준에 힙과 엉덩이 라인이
제법 있는 몸매입니다. 얼굴은 개성적이지는 않지만 균형잡힌 이목구비에
깔끔하게 생긴 얼굴입니다. 특정 연애인 생각이 문득 났지만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제가 굳이 대화를 리드하지 않아도 옆에서 지루하지 않게 재잘재잘
이야기 잘하고 그냥 이야기만 해도 시간 후딱 하게 생겨서
제가 먼저 후딱 씻고 오겠다고 했습니다.
욕실에 비누가 없어서 좀 아쉽다는 말을 꼭 적고 싶습니다.
씻고 나와서 쇼파에 앉아서 셔츠상의만 입은 팥빙수의 옷안으로
가슴과 밑을 확인해봅니다.
아무것도 안입었네요. 왜 아무것도 안입었어 하고 물어보니
불편해서 그냥 이것 하나만 걸치고 있다고 대답하네요.
가슴은 B+이상인듯합니다. 이쁜게 생기고 탄력있네요.
아래쪽 소중한 부분은 벌써부터 촉촉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침대로 자리를 옮겨서 입을 맞춰봅니다.
거부감 없이 적극적으로 응해옵니다. 목과 귀을 애무할때
팥빙수의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는 상당히 자극적입니다.
사실 아래 소중한 부분 빼고는 적극적으로 역립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반응이 좋고 따로 젤같은거 사용하지 않아도
수량이 적지 않아서 불편하지 않으며
꽉 물어주는 느낌도 상당히 좋습니다.
누워서도 옆에서 적극적으로 말하고 반응해주고 해서
짧은 시간이 더더욱 짧게 느껴졌네요.
마지막까지 옆에 붙어서 지루하지 않게 해주어서
올해 초봄의 좋은 추억이 될듯합니다.
마지막으로 원가권 선정해주셔서 방장님과 강남디저트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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