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강남 디저트
아가씨 예명 : 핫도그
디저트의 출근부를 뒤적 뒤적 하다가
스타일이 맞을 거같아서 핫도그로 예약을 해봅니다.
첫인상은 어리고 수수해보이는군요.
피부도 하얗고 깨끗해 보이는게 보기 좋았습니다.
웃을때 이쁜 여자는 드물다고 생각해 왔는데
핫도그는 웃는 모습이 참 해맑고 귀엽군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핫도그와 나누는데
말도 조곤조곤 잘하네요.
샤워를 후딱마치고 같이 침대로 가보는데
예상외로 화끈합니다.
화끈하다고 해야할까? 아니면 섹스를 좀 즐긴다고 표현해야할까?
먼저 뭔가 하려고 하는 적극적인 면을 보면 화끈하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고
표정이나 몸짓 그리고 먼저 안달나있는 듯한 그런 행동들을 보면
섹스를 즐긴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습니다.
핫도그 오랄을 열심히 해줍니다. 열심히 해줘서 똘똘이가 기분이 좋았는지
극 기립되네요.
이제는 바꿔서 핫도그를 역립해봅니다.
가슴부터 탐색합니다. 활어같은 핫도그의 신음소리를 들으니 흥분이되어..수풀을
헤매이니 핫도그가 몸부림치며 숲속이 흠뻑 젖습니다. 핫도그의 봉지를 탐색하며
넘치는 물을 보며 이젠 때가되었음을 감지하고
CD를 장착후 한몸이 되봅니다.. 핫도그의 시끄러운 신음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지는군요.
핫도그의 봉지가 똘똘이를 강하게 쥐어짭니다.
물이 많이 나오는걸보니 핫도그가 무척 느끼는것 같습니다.. 정상위를 하다.. 후배위를 하다.. 옆치기도 하다..
다시 후배위로 돌아가 핫도그의 몸안에 하얀 액체를 분출합니다
그렇게 참 기분도 좋고 즐거운 섹스를 마치고는 다시 한번 핫도그의 벗은 몸을 관찰하다
씻고 나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