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메이드
아가씨 예명 : +3 세영
토요일 점심시간 경 실장님 추천으로(원가권을 사용하여) 세영 언니를 만났습니다.
결론 부터 적자면.. WoW!!!!
오피는 가끔(한달에 두어번) 방문하지만..
가장 즐거운 순간은 주변 확인을 한 후(필수 절차죠?) 문을 조용히 두드리는 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만큼은 언니가 문을 열어주고 첫 대면을 하는 순간의 그 설렘이란... 아... 달랐습니다...
첫인상 100점만점에 99점.. 오피에서 종사하는 언니들을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뭐랄까 항상 룸삘?
아니면.. 좀 놀았겠다? 아니면.. 쎄보인다? 이런 느낌의 언니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세영언니는... 오피에 이런 언니도 있구나.. 와... 횡재했다? 이런 느낌 이었습니다.
방에 들어가 착석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잠시 나누는데.. 말도 잘하고.. 얼굴오 이쁘고 하얗고.. 기대감이 점점
커졌습니다. ㅎㅎ (착한 기분이 팍팍..)
샤워서비스를 요구하지는 않았지만.. 먼저 같이 씻자는 이야기가 없기에.. 그다지 샤워서비스를 선호하지도 않긴 하지만... 잽싸게 씻고..
욕실을 나서는데..
언니는 이미 탈의하고 침대에 업드려있는데.. 그 라인이.. 정말..... 아..., 또 보고 싶네요..
하얀 살결에 굴곡있는 라인에... 이쁜 얼굴은 덤!!
문신없고(제가 선호하는 바이기도 합니다.)
군살 거의 없고.. 아름다운 라인...
정신없이 언니를 탐험하고 말았습니다.
언니가 잘 맞춰줘서인지.. 길어야 10분 보통 5분 내외이던 제가 땀을 뻘뻘 흘리며.. 15분이나...
아... 생각만해도 꼴릿합니다.
머 특별한 스킬이 있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이쁜 얼굴과 훌륭한 라인에서 나오는 꼴릿함은...
최고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친절한 강남 메이드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허접한 후기는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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