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강남역에서 약속이 있는김에 약속을 마치고 백마 한번 접하러 갔습니다.
스무스하게 예약을 해봅니다^^
그렇게 실장님과의 통화를 마치고 예약한 장소로 갑니다.
직원분이 나오셔서 케어를 해주시더군요.
페이를 지불하고 담배한대 피고 안내받은 방으로 올라가 봅니다.
벨을 누르니 야한 속옷만 입은 백마가 나와서 저를 반겨주네요
제가 만난 처자는 올리비아매니저 입니다.
간단한 스펙을 말씀드리자면 키는160후반대 꽉찬 B컵 정도의 가슴 군살 하나 없는 탄력적인 바디라인 슬래머스타일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이는 23살이라고 하더군요.. 영계입니다..
제가 서양 영계와 연애할 날이 오다니^^
샤워서비스를 받고 나와서 바로 연애 시작했습니다!
올리비아은 먼저 리드하며 애무를 해줍니다. 제 꼭지부터 시작해서 점점아래로 내려가지 비제이까지 아주 스무스하게 넘어가더군요
애무하는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애무 받으면서 저도 모르게 약간의 신음이 나올정도로 진짜 잘하더라구요.
올리비아은 콘비제이여서 콘끼고 비제이를 받는데 너~~무 잘합니다. 그냥 잘 합니다. 말로 설명이 안됩니다.
그냥 싸버릴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여기서 싸버리면 너무 아쉽죠^^
바로 올리비아의 꽃잎에 제 소중이를 삽입해봅니다.
삽입하는데 쪼임이 아주 좋았습니다.
관리를 잘 한것 같더라구요 박을 맛 났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체위를 바꿔가면서 폭풍 박음질을 이어갔습니다.
뒤로돌려 뒤치기를 하는데 미사일처럼 튀어나와 있는 엉덩이는 정말 예술입니다^^
엉덩이를 꽉 쥐어잡고 삽입을 하고 한동안의 박음질이 이어진 후 사정을 했습니다.
정말 깔끔했습니다.
근데 한번 하고 났는데 제 소중이가 진정이 안되더라구요.. 다음번에는 투샷한번 도전해보려구요^^가능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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