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란 바게트빵 이름을 가진 앤엡이네요.
방문 딱 열어보니 진짜 길다랗습니다 ㅋ
연예인 씽크 같은건 없고
전형적인 민간삘입니다.
출근 이틀째인데,
아직 보일러 켤줄을 몰라 냉방에서 2시간
대기했나 봅니다.
실사에서 보듯이 몹시 헐벗은(!) 옷을
입고 있는데 몹시 추워하네요.
코트를 벗어 몸에 걸쳐주니 좀 따듯해졌는지
조잘조잘 말문이 트이기 시작합니다.
딱 보기에도 경력이 별로 없습니다.
왜 일얼마 안한 친구들이 얕잡아 보이지 않으려고
굉장히 아는 척 하는거 있잖아요.. ㅋㅋㅋ
여자여자한 것과는 다소 거리가 먼 털털한 성격.
쥐도새도 모르게 몰래 넣곤 하는 속젤,
샤워하고 나와서 그냥 보는 앞에서 쑤~욱
짜넣고 아무렇지 않게 '으으 춥다' 하고
이불 속으로 쏙 들어오는 쿨내 진동녀.. ㅋㅋㅋ
겉보기엔 이렇게 씩씩(!) 한 얘예요.. 근데..
속내는 엄청 여리고 겁많은 얘입니다.
은은하게 잘 느끼나.. 싶던 역립시간에.. 뜬금..
귀밑쪽은 애무하지 말아달라는 아주 간단한 요청을
몹시 신경질적이고 거칠게 뱉어냅니다.
"아 거기 하지마!"
일부러 밀쳐내는 걸로 충분히 오해살 수 있을
만한 그런 신경질적인 톤..
아마 첫날 보신분들 내상이었을 수도..
나중에 이야기 하다보니
첫날 "얜 뭐 되는게 없냐"는 피드백이
실장님께 들어가서 야단도 많이 맞은거 같고..
그치만 요령이 없는 것뿐, 본디 속은 정말
여리고 착한얩니다. 이야기 조금만 해보면
압니다. 눈물까지 보일 정도로 억울했나 봅니다.
오해가 풀리고 나면 정말 즐달할 수 있는
얘입니다.
훌륭한 사이즈,
때타지 않은 몸,
상박하후 체형의 전형적인 좁고 깊은 연애감.
풀어나가기 나름입니다.
강남오피 매너남들 많으시잖아요?
아끼는 언니는 두타임 세타임씩 끊어서 한번하고
쉬게 해주시는 분들..
준내상을 유도하는 신경질적인 앤엡들의
날선 투닥임에도 감싸주고 좋은 말 많이
해주실 분들..
바게트에겐 이런분들이 필요합니다.
(예압녀, 인기녀들한테만 매너보여 주지 마시고
갯수 못채우는 이름 없는 앤앱한테도
그 매너를 좀 보여주세요. 그래야 진정한
매너남 아닙니까? 불쌍한 앤앱들..
저같은 진상만 만나게 하지 말구요.. ㅋ)
바게트,
보게 되시면 꼭 아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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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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