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아테네
아가씨 예명 : 민주
제가 자주 가는 업소였던 아테네가 출근부가 올라오지 않아 슬프네요.
아테네는 희진이 보러 자주 갔었는데 마지막으로 본 친구는 민주였습니다.
민주는 후기도 많고 사진도 꽤 있어서 상당히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기다리다가 호실을 받고 입장. 초인종이 울리고 문이 열리는데 놀랐습니다.
사진으로 봤던것 보다 더 통통합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얼굴이 안 예쁩니다.
살짝 당황하고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합니다. 오는데 집에 가서 면도하고 오느라고 바뻤다고 하니
잘 했다고 하네요. 덕분에 서비스가 좋아질 것 같습니다.
손을 잡더니 차다고 다리 사이에 집어넣네요. 살짝 빼서 옷위에서 가슴을 만집니다.
왜 밖에서 만지냐고 하기에 옷 안으로 집어넣어 만집니다.
역시 가슴은 크네요. 만지기에 아주 좋습니다.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합니다.
오우 키스를 잘 합니다.
키스를 계속 하다가 씻으러 갑니다. 샤워 서비스 있습니다.
샤워 후 침대에 누워있으니 민주가 씻고 다가옵니다.
가슴을 모아서 얼굴 쪽에 갖다 댑니다. 가슴 크니 이런게 좋네요.
가슴을 빨다가 민주가 위에서 키스를 하고 가슴을 빨기 시작합니다. 혀의 힘이 좋습니다.
BJ가 기대되네요. 민주의 특징이 애무를 하면서도 제 것을 계속 자신의 몸 어떤 곳으로 비빕니다.
드디어 BJ. 아주 좋네요. 그리고 제 것을 다 입안으로 넣습니다.
요즘 왠만한 언니들이 다 목까시를 해주지만 이렇게 다 넣는 것은 처음입니다.
제 거가 좀 큰 편인데 나중에 민주가 제 거가 목젖을 때렸다고 하네요.
이제 제가 위에서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가슴이 커서 모아서 빨아봅니다.
밑을 만져보니 젖어있네요. 젤 없이 삽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밑을 보면서 손가락을 살짝 넣었는데 털은 적은 적은 편 입니다.
살짝 작아져서 민주의 BJ를 한 번 더 받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얼굴과 몸매에서 약간 실망했는데 BJ에 이어서 보지도 좋습니다.
이제 정상위로 합니다. BJ가 워낙 좋아서 금방 쌀 줄 알았는데 그래도 좀 버티면서 계속 섹스합니다.
제가 섹드립을 날립니다. "실제로 넣어서 해보다니.." 민주가 의아한 표정을 짓네요.
니 사진보면서 많이 쌌다고 하니 웃으면서 "딸딸이 쳤구나"하네요.
민주 요청으로 후배위를 합니다. 제가 잠시 움직임을 멈추니 자신이 움직이네요.
쌀 거 같아서 움직이지 못하게 잠시 잡았더니 "나 움직이고 싶단 말야"하면서 계속 움직이네요.
쌀 것 같기에 얼른 빼고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강강강으로 움직입니다.
"얼굴을 보면서 싸야지"하고 말하고 드디어 발사!!!
끝나고 이야기를 하는데 컨디션이 안 좋았으면 못 받았을 크기라고 칭찬도 해주네요.
제가 육덕 몸매를 좋아하지 않아서 보통 언니 같았으면 절대 재접견하지 않을텐데
민주는 섹스하는데 너무 좋아서 고민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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