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딸한번 안잡고 좆물을 모아놨을때....
이걸 딸로 분출한다면 참으로 안타까울거 같습니다.
적절한 시간과 좋은 이성을 만나 시원하게 분출할수만 있다면....
5:1의 경쟁을 제끼고... 팥쥐를 선택하였습니다.
키가 큰편에 마른몸을 보유, 약간의 라인에 적당한 슴가....
담배는 타임당 2개정도 피는듯... 샤워섭 없음
뭔가 더 해주려는 마인드... 그러나 이걸 오해하면 불상사가 생김
초짜는 맞는데 뭘좀 아는 느낌이랄까...
오빠 내가 먼저 서비스할까?
위부터 주욱 훑어 내려오는데 성감대를 알려주니 공략해주는 센스...
비제이는 좀 쎄게 소리나게 하던데... 나중에 플레이 끝나고 비제이는 말이야...
이렇게 하는거야... 라고 알려줌
어떻게?
입이 보지라고 생각하고... 응?
그 쪼임이랄까... 입의 압력으로 그 쪼임을 만드는거야.... ㅋㅋㅋ
그래야 내가 지긋이 눈을 감고... 마치 (입으로 하는거지만) 진짜 하는거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거지....
입의 압력을 얼마나 보지처럼 하느냐... 이게 관건임.
남자가 비제이로 발딱 서느냐? 안서느냐?
좋은거 알려줬다...ㅋㅋㅋㅋㅋ
오빠... 쿠퍼액 나오는거 같애... 응?
자세를 바꿔 보빨을 하는데.... 우거진 수풀 사이로 쪽 갈라진 그곳이
날 보고 웃는거 같았습니다.
아~ 이보지 어디서 본거같애.... (어디서 보긴 야동이지)
유연한 다리 때문인지 자연스레 어깨에 걸리고 어떤 자세를 취해도
자세가 잘 나왔습니다. 흔치 않은 일입니다.
다리가 뻑뻑하고 쫘악 펴지지 않으며 조금만 벌리려하면 아파~ 신공을 펼쳤던
스쳐간 내상녀를 떠올리면 훌륭한 몸의 유연성을 가졌다고 보면 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떡감!
쪼임은 덜했지만 느낌이랄까... 쏘울이 넘쳐 그런지 느낌은 훨 좋았습니다.
사실 쪼임이 완벽해도 막대기 같으면 인형이랑 뭐가 다른가...
흐느낌과 살아있는 키스감....
밑에 물은 잘 안나오는 편이라고 스스로 말하는 팥쥐지만...
간곡한 부탁으로 젤을 바르지 않고 자연스레 합체할수 있었습니다.
스스로도 젤없어도 되겠다... 라고 말하는 팥쥐...
완벽한 다리의 유연한 몸에서 나오는 황홀한 자세...
훌륭한 키마인드와 활짝 웃고 있는 아래의 쪼임을 느끼며 (자꾸만 보고 싶네...)
일주일간 모아 놓은 분신들을 시원하게 방출할수 있었습니다.
언니가 몸이 좀 약한 편이라... 짧고 굵게 해주는게 서로 좋을듯 싶고
개인적으로 발기가 잘되어 뒤로도 갔다오고 내가 생각하는 적정한 시간에
마무리 하였습니다.
마지막...
대화의 어색함은 없고, 키크고 이쁜 현역 대학생과 응응 한다는 로망스를 느끼고
싶다면.... 전화기를 들어라.... 그리고 올리브영에 들러 사가미 존나 얇은것도 하나
챙겨가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