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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저금통 - 세아(+2)] ■■100%무보정 실사 6장 ■■ 정려원 닮은 엉짱 오피쌩초.. "첫오픈.. 주목하실 가게입니다.. "

    업소명
    강남 저금통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돌아온 탕아들이 사고칠려고 저금해둔 돈을 털어 개업한 곳이랍니다. 그래서 '저금통'이랍니다. ㅋㅋㅋ 색복(?) 좀 타고난 영업진들이 운영하는 가게라 항시 긴장타고 언제 튀나올지 모르는 대박 앤엡 맞을 준비를 해야할 거라는 '주의사항'을 단디 듣고.. ㅋㅋ (당시 아직 이름도 안 정해진) 첫오픈날 잡혀온 첫출 쌩초 세아를 만나고 왔습니다. 대체나.. 입장부터 입이 귀에 걸립니다. '그냥 시작이니까.. 평범하게 플2 언니부터 보세요..' 라고 죽여놓은 기대감에 반전의 전율이 사르르 옵니다. 약간 볼살이 통통한 정려원 느낌입니다. 얼굴이 상당히(!) 비치는 저 프로필 사진.. 당연히 줏어온 가짜사진인 줄 알았는데.. ㅅㅣㅂ ㅏ진짜 실사네요 ㄷㄷㄷ 정말 딱 대학생입니다. 아직 홀복이 없어서 강남역 배회하다 온 레깅스 바지에 티셔츠 차림입니다. 허리 힙선이.. 과연 엉짱이란 프로필이 구라가 아녔습니다. 저도 인증(!) 해야 하니 실사 찍어 왔어요. (저 레깅스 입은 사진이 갠적으로 젤 맘에 듬 ㅋ) 자연산 B컵 맞고 타투는 조금 있습니다. 첫날이고 암것도 모르는 상태라 해맑게 헤헤.. 거리고 웃고만 있습니다. 다행히 아는 오빠(=실장님 ㅋ)가 오빠처럼 좋은 사람만 소개해줘서 안심이 된다면서.. (보니깐.. 면접보고 그런게 아니구 실장님이 존나 입털어서 꼬셔온 거 ㄷㄷㄷ) 그냥 덮치시면 됩니다. ㅋㅋㅋㅋ 가식반응 제로의 진짜 역립반응이 나옵니다. 눈 질끈 감고 누워서 소리는 1도 안나는데, 손 닿자마자 빳빳해지고 부풀어 오르고.. ㅋ (이게 젤 꼴리는거 아시죠? ㅋ) 무장해제 이후 철봉맛 애액 범벅이 되는데까지 7분쯤 걸립니다. (첫날이라 3개만 할거라 속젤이 뭔지는 아직 안가르쳐준 듯 합니다. ㅋ) 그리고 나서 참았던 신음소리가 터지기 시작하는데.. 정말 꼭 끼는 느낌.. 조금 지나니 제 소리가 더 커지게 하는 압살 연애감. ㄷㄷㄷ 얼른 지명으로 주워담아야 할 쌩초입니다. 그리고 이런 귀한 쌩초를 마구 영입해오는 영입력.. (더 있대요. 씨리즈로 봐야 할 거라면서.. ㄷㄷㄷ) 저금통.. 어마무시한 앤엡 영입력만으로 주목할 이유가 있는 업장입니다.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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