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아테네
아가씨 예명 : 희진+2
다녀와서 밀린후기를 쓸려고보니 강남 업장들 몇곳이 출근부가 내려갔네요ㅜㅜ
강남에 제국이 한바탕 쓸고갔나봅니다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단속때문에 그런지 한동안 영업을 안하네요
아테네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업소인데 얼른 다시 오픈했으면 좋겠네요
이번엔 희진입니다.
횟수로 따지면 희진이는 한...6-7번은 봤습니다.
오피에서 안마에 버금가는 서비스를 받아보고 싶다 하시는분 얼른 희진이를 보세요
희진이는 예전에 즐겨찾기 연두였을때부터 보던 처자입니다.
나이는 조금 있어요 걸걸한 목소리에 털털한 성격 시원하게 오픈된 마인드 거기에 분수
물은 빼고싶은데 생각해놓은 처자가 없을때 전 한번씩 희진이를 예약하고 봅니다.
왜이리 오랜만이냐고 들어서자마자 반가운인사를 입으로 해줍니다
오늘은 시간이 별로없는지라 들어가자마자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희진이 샤워서비스를 받고 샤워 후 인사도 받고 나와서 침대로 갔습니다.
침대에서 희진이의 저돌적인 애무가 들어오고 양다리를 들어서 x까시도받고 발까시까지
희진이의 서비스는 단연 강남바닥 원탑 인정합니다.
역립을하니 물이 조금씩 나오길래 희진이가 머리맡에 에그딜도를 켭니다...
그러고는 클리에 갖다대고 문지르니 잉~~~소리와함께 희진이의 숨넘어가는소리가 같이 진동하네요
어느덧 숨이 가빠지고 느끼는거같아서 키스를 열정적으로 퍼부으니 입을 떼면서 부르르 분수가...
허허...희진이가 헐떡헐떡거리며 귀에대고 속삭입니다 자갸 나 미치겠어 얼른넣어줘...
나도 미칠꺼같아서 같이미치자 하고는 바로 장화를 착용하고는 넣었습니다..
열심히 헐떡거리면서 느끼고 있는 희진이를 볼수있네요
이후 뒤로 돌려놓고 가슴을 부여잡으며 열심히 박아봅니다 그러고는 침대로 내려가서 선상태로 또 붕가
희진이는 한껏 좋아라하는걸 느낄수있어요
희진이가 살이 별로없는데 착착소리가 날정도로 박아주고는 시원하게 사정을 했습니다
그러고는 욕실로 갔다와서는 청룡을 해주는데 물건이 청룡을 받으면서 또 서네요...
희진이가 "자기는 한번더 할수도있겠다 바로 다시 고개를드네"그러면서 칭찬을 하네요
제가 힘만 더 있었다면 한번더 했을수도 있을법한 칭찬에 기분이 급 좋아지네요
회사중간에 간지라 또 들어가야되서 바로 샤워를 마치고 20분정도 일찍 퇴실했네요(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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