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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뒷태인증] 침대위의 섹마를 제대로 만나고 왔습니다 티나+2

    업소명
    선릉 텐프로백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오피 & 텐프로백마

    아가씨 예명 : 티나

    저번에 텐프로백마 다녀왔었는데 너무 좋아서 다시 그때 그 언니 율리아였나? 재접견 하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담당실장님이 율리아 언니 오늘은 안되신다고 해서ㅠㅠ 그럼 누가 좋겠냐고 초이스 추천하길래 초이스했습니다.

     

    한3명정도 봤는데 처음에는 진짜 가슴이 엄청크고 부담이 약간 되가지고 패스 2번째 때는 몸매 와꾸 진짜 대박이었는데 이 언니는 2샷 해야할것 같아서

     

    이름만 알아두고 패스 그리고 마지막 초이스에서 만난게 티나 언니

     

    조금 미안했던게 항상 연애하러 가기전에 저는 먹을것들 커피랑 빵이나 도넛 이런것들을 쭉 챙겨가는데 이게 습관이 되어가지고ㅠㅠ

     

    초이스할때는 조금 미안하더라고요 ㅎㅎ 다들 워낙 이쁘고 그랬는데 아쉬웠죠. 조만간 또 방문해야 할 이유가 생긴거죠.

     

    손에 무언가 들려있는 걸 보니까 티나 언니 얼굴에 함박웃음이 피네요. 같이 커피 먹고 던킨도넛에서 산거 같이 먹고 샤워를 했죠.

     

    무언가를 사가는거 별거 아니지만 성의니까 언니들이 다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샤워부터 시작해서 침대까지 서비스가 달라지는데 오늘도 느꼈습니다.

     

    제가 언어만 조금 됐다면 샤워장에서 후배위로 티나언니 가슴잡고 흔들다 올챙이 뿌릴 수 있을 정도였을텐데 아쉬웠습니다.(물론 저 만의 생각)

     

    샤워 같이 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키스를 하는데 키스 찐하게 계속 하면서 손으로 제 똘똘이를 계속 흔들어주네요.

     

    그러면서 젖꼭지도 살살 손으로 돌려주고 혀로 타고내려가면서 똘똘이 BJ 시작 계속 빱니다. 미친듯이 혀로 돌리면서 쭉쭉 빨아주는데

     

    제가 멈추라고 안했으면 똘똘이 뽑혔을 수도 ㅠㅠ 계속 성심성의 껏 빨아주네요.

     

    그다음에 갑자기 가슴 사이에 똘똘이를 껴서 햄버거를 해주더라고요. 다른말로 파이즈리죠.

     

    그렇게 하다가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저는 가슴에다 올챙이 뿌리고 싶지 않고 콘을 끼고 티나 언니 봉지 안에 따뜻하게 싸고싶었는데 ㅠ

     

    스탑 외치고 제가 이제 티나 언니 봉지 공략 들어갔습니다.

     

    소음순 대음순 클리 왔다갔다 하면서 혀로 살살 굴리고 너무 세게하면 싫어한다니까 계속 유흥 공부를 하는데 써먹었습니다.

     

    티나 언니 다리 베베꼬면서 막 두손으로 자기 젖꼭지랑 가슴 잡고 느끼는데 이게 진짜 활어구나 여지껏 만난 언니들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바로 생각했죠. 저는 계속 흥분해서 혀로 계속 클리 살살빨고 티나언니 봉지 안에 질안에 혀로 집어너서 빨고 흰 애액 질질 흐르는데

     

    이게 얼마나 야릇한지 엄청 흥분 되더라고요.

     

    그렇게 계속 빨다가 이제 티나 언니가 못참겠는지 콘돔입으로 제 똘똘이에 껴주고 콘BJ해주네요.

     

    처음에 노콘BJ받다가 콘BJ받으니까 느낌이 엄청 안좋을 줄 알았는데 이것도 좋네요.

     

    이제 대망의 삽입 이미 흥건해진 상태에서 젤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정상위로 삽입을 하는데 푹 깊게 들어갔는데 진짜 따뜻하다 못해 뜨겁더라고요. 너무좋아서 바로 피스톤질 시작.

     

    반응이 금방와버리는데 끝낼수 없어서 체인지  여상위로 위에서 타주는데 젖 출렁거림과 쪼임이 좋아서 또 미칠것 같아서

     

    후배위로 체인지 진짜 애국가 계속 부르고 다른생각하고 군대생각도 하고 했는데 이미 흥분이 너무된 상태라서 흔들고 가슴잡고 싸버렸습니다.

     

    티나언니 반응이랑 떡감 너무좋아서 제가 더 흥분해서 신음소리를 더 많이 내고 온날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2번째 초이스때 본 그 언니 만나로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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