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요사진 느낌 캐치하시면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이제 겨우 4번째 출근이구요.
사이즈에 대한 호평이 많더라는 실장님의 전언..
한복이 참 잘어울릴 얼굴형과 몸선입니다.
동그랗고 조그만 얼굴.
눈이 디게 큰데 앞이 아니라 옆에서 봐도
쏟아져 나올 듯 큰 그런 눈입니다.
(이 업장 얼마전 양파.. 상위 호환 느낌.)
작도 아담한 사이즈인데,
모델같은 비율과 굴곡을 가졌습니다.
작은 체구에 깜놀..
개참젖 C컵이 달려있어요.
게다가 힙이 엄청 발달한 체형이라..
앞에서 뒤에서 옆에서..
그야말로 360도 전방위에서 굴곡 지대로인
S라인이 떨어집니다.
(아 손구락 아퍼.. 걍 실사 한방이면 설명 될 걸.. ㅜㅜ
아, 그러고 보니 요즘 제가 죽어라 방찍고 있는
힐링수 아윤이(+3) 몸매랑 흡사합니다.
실사 있으니 참고하세요. 슴가까지 매우 비슷한
핏입니다.)
소파시크 침대뜨겁..
으로 요약됩니다.
(침대서 더 잘웃는데.. 존나 이뻐요. ㅋ)
몇가지 참고하세요.
1. 미리 샤워하고 기다림.
(손님을 못믿어서 샤워하러 가는 그 잠시도
방에 혼자 두지 않으려는 거라 곡해하시는 분도
있던데.. 글케 살면 피곤해요 ㅋ
저같은 경우는 역립할 시간이 많아져 좋음. ^^)
2. 아래보다 가슴이 좋다고 말함.
(실제로 손대보면 반응 다 좋기만 하더만 ㅋ)
3. 꼭 애무를 해줘야 직성이 풀림.
(받기만 하면 불편하다고.. 착해요 이런거 보면.. ^^)
4. 좁고 얕은 동굴.
(넣어보면 먼저.. 꼭 끼요.. 느낌 받다가.. 담엔
G spot이 유독 발달한 게 느껴질겁니다. 이거
촉이 딱.. 그.. 터지는형인데.. ㅋㅋㅋ 절대 그
각도로 찌르지 마세요. 뒷발길질 당하심 ㅋㅋ)
얘.. 딱 봐두..
자존심 엄청 강한 얘예요.
한번에 훅 들어가시는 거보다..
한템포 쉬고 서서히 친해지시면 좋을 아이입니다.
재접 때 본격적으로 포텐 터지겠어요.
사이즈와 길들임..
이 테마로 리드족 고수분들 강추.
P.S.
거짓말 아니고,
얘 방댕이 보면 못 참겠어요.
진심 찰싹찰싹 때리고 싶어지.. ㅋㅋㅋㅋㅋ
(아 나 요새 왜 이래.. ㅠㅠ)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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