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오빠에서 현아를 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강남 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여기는 업소위치가 강남역에서 좀 많이 걸어야 합니다....
강남오빠를 방문하실시 좀더 여유있게
강남역에 도착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실장님의 인사를 받고 배정된 방으로
현아를 만나러 가봅니다.
방은 크지도 적지도 않은 아늑한 공간이였습니다.
물한잔과 전 아이코스 한대, 현아도 같이 담배 한대를 피우면서
시덥잖은 얘기로 어색함을 달래보았습니다.
다른 후기에서도 샤워서비스는 없다고 하기에
그냥 순순히 혼자 깨끗히 씻고 나오니
곧이어 현아도 씻고 나왔습니다.
잘빠진 몸매와 조금은 큰 꼭지가 눈에 들어오는가 싶더니
현아의 달콤한 입술이 덮쳐옵니다.
그렇게 키스를 시작으로 무난한 현아의 서비스를 받은후
현아의 몸을 천천히 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탐스럽고 이쁜 가슴....
그리고 부드러운 뱃살을 거쳐
숲속 현아의 은밀한곳을 탐색해보았습니다.
엄청난 활어는 아니지만 은근히 느껴주는 스타일입니다.
좀 오래 역립을 해주었는데도 재촉하지 않고
잘 받아주어서 고마웠습니다.
드디어 콘을 끼고 현아의 손에 이끌리어
그녀의 은밀한 곳으로 천천히 진입을 했습니다.
따스함이 느껴지면서 찰진 속살이
부드럽게 감싸오는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토끼신이 멀리 가있기를 바라면서....ㅋㅋㅋㅋ
중간 중간 달콤한 키스와 함께 점점 절정으로 달려갔습니다.
후배위시 잘록한 허리라인과 애플힙 사이로
열심히 운동하는 제 동생녀석이 기특해 보입니다.ㅎㅎㅎㅎ
다시 정상위에서 마지막 젓먹던 힘까지 짜내서
그녀의 품안에서 마물을 했습니다.
ps.
샤워는 혼자서 깨끗히 씻으면 됩니다.
(혼자서도 잘해요! ㅎㅎㅎ)
흡연합니다.
몸에 타투가 좀 있습니다.
이름을 누가 지어 주었냐고 물어보니
본인이 지었다고 합니다.
현아를 많이 좋아하고 롤 모델이라고 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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