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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굿걸 - 공승연(+3)] ■■ 닮은사진 ■■ 대박!!! 하나 또 떳습니다!!! "2018년 강남오피 top3 안에 랭크할 얘입니다.."

    업소명
    강녀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며칠전에 소개한 영계백숙 스파이더맨(+3)하고 오늘 소개할 굿걸 공승연(+3)하고.. 이 둘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2018년 강남 오피 top3에 랭크할 얘들입니다. 아니.. 2018년 끝나려면 아직 열달이나 남았는데 top3 중 둘을 벌써 채워버리면 어캐하느냐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열달을 더 기다린다고 이만한 얘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싶을만큼 얘네 둘의 class는 확연히 차이납니다. 비슷한 경험을 2016년도에 했었지요.. 그해 초대박 올레 웬디(+4)를 만난게 봄이 막 오던 길목이었습니다. 이야~ 정초부터 이런 얠 보다니, 올해 정말 좋은 얘 많이 보겠구나.. 했었는데.. 그 후 몇달 동안 그만한 얘 못봤습니다. 그해 겨울이 되어서야 딱 하루 출근하고 그만둔 레드 희선(+4)이가 2016년도 전부 였습니다. 재작년의 record를 떠올릴만큼의 class 입니다. ---------------------- 예명과 실제가 가장 비슷한 케이스 중 하나입니다. 공승연 느낌 상당히 납니다. 특히 저 사진 느낌.. 전형적인 대학퀸카 스탈. 인생의 가장 이쁜때가 아니고 가장 이쁘기 바로 직전의 모습입니다. 막 꽃봉우리 터질려는 찰라. 항공운항과.. 서예지랑 같은 과인가? ㅋ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자기보다 훨씬 더 이쁜 친구가 있대요.. (데려와라.. 제발.. ㅋㅋㅋㅋ) 예비승무원답게 키가 ㅎㄷㄷ 합니다. 170 넘는 것 같습니다. 그냥 키가 큰 게 아니고 상하체 비율이 완벽에 가까워서 기럭지가 주는 포스가 엄청납니다. 타투하나 없는 아주 깨끗하고 하얀 피부. 영계들 특유의 탱탱한 젖살. 오피에서 더 이상의 사이즈 안나옵니다. (좀더 아담하고 가늘었으면.. 할 분은 있을수도..) ------------------- 오피는 연애하는 곳입니다. (음지의) 미인 선발대회 하는 곳이 아니죠. 그래서 아무리 사이즈가 출중해도 연애 마인드와 내용이 빠진다면 '대박' 이란 말 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승연은 그런 의미에서 진짜 '대박'입니다. 혹시 키스/역립 빼느냐? 이런 류의 의구심 달고 입장하신 분들.. 공승연한테 미안해 지실 겁니다. '그냥 남친이랑 하는 것들 다..' 합니다. 내용 설명은.. 이것으로 갈음(!) 하겠습니다. '손안탄 바디' 라는 중요한 단서와 함께.. ------------------ 두번 출근했었습니다. 굿걸 실장님으로부터 '난리가 났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미 보신 분이 몇분 되시고.. CIA급 정보력 지니신 떡쟁이들에겐 이미 입소문이 퍼졌고.. 예약이 아주 힘들어 보이지만.. 그래도 알려는 드려야 하는게 후기쟁이의 도리 입니다. 알려 드렸음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 4515 P.S. 실은 얘 설연휴 직후에 봤었습니다. (후기 안올리고) 어제 몰래 재접 한번 더 할랬다가 출펑 먹었습니다. ㅜㅜ 역시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것 같습니다. ㅜㅜ 교회는 안다니지만, 주일날.. 참회 중입니다.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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