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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주아+4] 내 까마귀가 물속을 허우적 거리며 좋텐다...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두번의 출펑만에 초접을 하게 됐는데...

    요즘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계속 두리번 거리다... 로비에서 유니를 봤네요..
    복장이 차려입은 패셔니스타 다웠습니다.

    비주얼로만 보면... 비비아이피 소속 에이전시 멤바(?) 라고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와우~! 

    주아 만나고 당장 달려가고 싶을정도 였는데... 나의 평정심은 욕구를 이기고 말았습니다. ㅠ

    기대속에 문을 열고 입장!

    눈이 웃는상으로 이 모습을 어디서 본건만 같았습니다...
    맞다... 룸 ㅋㅋㅋ (룸필?)

    테이블에 앉아... (여긴 쇼파가 없어서 아쉽~) 
    물을 권하고 자연스레 대화를 하는데... 앵겨 붙는 스타일은 아니고
    새끼 마담 같은 느낌이랄까...
    먼저 자신의 주변, 오기전에 있었던 일로 화제를 삼아 대화를 하는데...
    생체독소를 제거한다는 녹즙 주스부터해서...

    화장대 널부러져 있는 소품들을 보니 성향이 느껴졌습니다.

    늘 그렇듯... 단호하게 대화를 무시하고...ㅋ
    옷을 벗자...

    벌써?

    시간이 아까워서 특별한일 없으면 10분이상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치약도 언니가 소장하는.. 갖고 다니는 치약을 짜주고...
    나중에 콘돔도 직접 준비한것을 사용하였습니다.

    대화에서도 그렇듯 
    특별히 뻘쭘하거나 불편한점은 없었고... 샤워섭은 없는데...
    자연스럽게 행동하면 등정도는 젤을 발라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요X)

    자연스러움과 평정심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하는데...
    호흡은 가파러지고
    느끼려는 찰라...

    오빠 내가해줄께...

    키스부터 가슴.... 비제이로 이어지는 주아의 서비스~ (7~9분소요)
    보빨시 입구가 좁은 느낌을 받았고...
    요구르트맛이 약간 났습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몸매인데 살결은 부드러우나 살의 탄력은 부족했습니다.
    다행히 몸의 접힘과 다리를 양어깨를 걸고 치는 자세도 나왔습니다.

    아래의 차가움이 느껴지는데...
    느껴야지만 나오는 하얀엑기스가 밖으로 나오더니 내 까마귀 윗부분을 젖셔주니
    그 차가움이 묘하게만 느껴졌습니다.

    물이 많구나...
    근데 농도가 좀 있구나...

    근래 어벤저스 로키이후로 이렇게 물이 많다고 느껴진건 오랜만이었습니다.

    신음소리의 청각과
    질척거리는 촉각과
    부드럽고 물렁물렁한 살결을 터치하며...
    포개지는 입술을 느끼며...

    시원하게

    까악 까악~


    내 까마귀가 좋다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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