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싱글 다녀왔습니다
며칠전 세빈과 즐달도했겠다 싱글에전화하니 불금이라 민수와 채이만되고 다들 예약완료라네요
민수는 전에 봤던거같고(기억이 가물가물) 채이를 예약합니다
채이를 첨보는거라 궁굼해서 몇마듸 실장한테 물어봅니다
오늘 10시에 출근 했다네요 속으로 또NF인가보다...
요즘 건마건 오피건 이상하게 NF만 보게되네요
오늘도 즐달아니면 내상입니다 나의 모든능력을 발휘하여 즐달 해야겠습니다
엘베를 타고 알려준 호수로가서 벨을 누릅니다
문이 열립니다 재빨리 스캔합니다 와우~ 와꾸가 상중 정도는 됩니다
몸매 나오네요 특히내가좋아하는 슴가가 B컵은되보입니다
키는좀 작아보입니다 키야뭐 보지만 쓸만하면 되는거고 ㅋㅋㅋ
속으로 이녀석을 어찌 작업을 해야하나 머리속이 복잡해집니다
담배 피운답니다 옆에않히고 담배를 같이피우면서 신상털기 하는데 말도잘하고 싹싹하네요
마인드가 참좋습니다 정통룸에서만 일했고 오피는 처음이라네요
오늘10시에출근해서 내가 네번째 손님이랍니다
10시에 나한테 전화를하지? 오피에서 첫남자로 기억해주고 싶은데? 내가 네번째 서방이네?
너는 내가찿던 이상의 여자야 참예쁘다 한타임더하자
김태희가 마누라래도 전원주랑 바람나는게 사내들이거든 ㅋㅋ
채이가 쉴새없이 빵빵 터집니다 채이가 살포시 키스해주네요
어허 ~~어딜 허락도없이ㅋㅋ 은헤가 내맘이야 합니다
우리노콘에 두번안될까? 채이가하는말이 하는거봐서 합니다 ㅋㅋ
상당히 상량하고 씩씩하고 말도 잘 응대해주고 뭐 크게 험잡을것이 없습니다
물론 내가 분위기를 편하게 몰고 작업한 결과지요
일단 즐달의 조짐이 가까이 오고있음을 인지합니다
시간이 20여분 훌쩍지났네요 후다닥 샤워하고 채이를안고 키스하며 침대로 갑니다
사실 오피나 떡방에서는 핸플방같이 많은써비스는 할수없구여...
채이가 립써비스와 비제이 똥까시를 해주네요
비제이를 상당히오래 해주네요 똥까시도 후벼팝니다
특히 비제이가 앞권입니다 표현하기가 그렇고 내맘에들게 참잘합니다
여자들 비제이가 다들 제각각 이거든요
채이를눞히고 역립들어갑니다 반응이 빠른 여인이네요
보지에서 맑은물이아니고 쌀뜸물같은 분비물입니다
채이의 사타구니를 45도 쩍벌리고 그녀의 보지를 감상하며 보빨을 합니다
얼굴도 예쁜데 보지도 깨끗합니다 감씨적당하고 늘어진거없고 왁싱을해서 훤히잘보이네요
여자들의보지색갈... 검고붉은색이 조화된 여자들 보지특유의 색갈이 나를 더욱 흥분케 합니다
나의타액과 그녀의분비물 그리고 비비꼬는 그녀의몸둥아리와 신음소리모두를 나의목젓뒤로 넘깁니다
그녀의 몸둥아리는 활어처럼 흐느적거리며 신음 작렬입니다
아직 삽입도 안했는데 쾌감의 절정을 항하는것 같습니다
미치겠다며 빨리넣으라고 반말로 지껄이네요 속으로 너오늘 혼좀나봐라 ㅋㅋ
나의 발기된 그놈으로 질구 밑부분부터 클리까지 아래위로 빗의속도로 마구 비벼줍니다
찌꺽 찌꺽 그녀의 보물과 나의 거시기의 마찰음이 제법 크게들립니다
오빠야아아~~하고싶어어어~~ 빨리하자아아~~ 채이의 절규가 나의귀속을 파고듭니다
지금 내기분 최고야 빨리넣어줘하며 이대로 혼자좋은건싫어 하면서 그녀가 사정을 합니다
이때다 하고 밀어넣습니다 푸우욱 은혜의 절규하는소리와 괴성이 터집니다
이미 달궈질대로 달궈진 그녀는 계속 정상을 향해 달리는듯 합니다
남자맘은 다들 비슷할겁니다 내가 한여자를 만족시켜줬다는 성취감이랄까
나로인해서 한여자가 좋아서 발버둥을 친다면 내가즐기질 못한다해도
사내의 역활을 제대로 했다는뿌듯함에 더는바랄게 없는것 같습니다
얼마간의 시간이흐르고 땀이범벅이된체로 사내와계집이 가쁜숨을 몰아쉬는걸 발견니다
나는 오늘 채이가 줄거움을 느끼는 고통스런 모습을 봤습니다
절규의 몸부림으로 쾌락의 늪으로 떨어지는 그녀를 봤습니다
오래간만에 또다른 줄거움을 은혜를 만나서 느껴봅니다
내가만난 채이의 총평입니다
키:170정도 가슴:A풀에서B컵사이 와꾸:상하에서상중사이
마인드:상급 몸매:슬림 보지:늘어진거없고 감씨도 적당한크기
이후기는 저 개인의느낌만으로 쓰여진후기이니 참고만하시고 즐달여부는 본인의능력입니다
내가만나본 채이는 즐달은 각자의몫이지만 절대로 내상은 없다는말은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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