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3◆ 23살/키167/C컵/
섹시 미인형 세련된 와꾸!! 요염한 자태가 면접볼때 덮치고 싶어서 미치는지 알았습니다
길거리의 멋진 차도녀와 데이트하는 상상해 보신분들! 상상이 현실이 됩니다!
삼성역 근처에서 한잔 하다가 급 달림신으로 인해 인터넷 뒤적이다 가까운 아테네로 연락했드랬죠
일단 전화후 +3언니 누가있냐고 여쭤보니 나나, 조은언니 둘다 되지만 제가 원하는 시간에 안된다고 하네요 ;;
그렇지만 지금 바로오시면 나나 언니 된다하여 급히 출발합니다~
늦은 밤이라 택시타니 한2분만에 도착해 전화드리니 시크하게 방호수 알려주시네요 ㅎㅎㅎ
늦은밤이라 졸라 조용히 노크했는데도 울리네요 ㅠㅠㅠ
문 열리는 소리에 순식하게 들어가니 나나언니가 서있는데 역시나 아테네 좆네요
나나언니~ 몸매가 장난아니네요..
여러남자 눈돌아가게 아주 적절한 몸매와 지적이고 이쁜외모를 소유했네요
나나언니 보는것만으로도 흥분이 ㅋㅋㅋ
앉자마자 껴안는데 아주 팔로 느껴지는 나나언니의 슴가가 그냥 말캉 말캉한게 저의 동생도 반응을 바로 해주네여
글케 나나언니와 노가리줌까면서 잠시 담배하나 피고 슬슬 본게임을위해 좆나 빠르게 씻고
침대로가서 슬슬 진행했네요
나나언니 눕자마자 딥키해주고
애무해주는데 스킬도좋고 파이어에그도 혀로 살살 놀리는게 오지네요 ㅋㅋ
글케 애무다받고 역립하는데 나나 언니가 달아올라서 아주그냥 ㅋㅋ미치네요
소중이도 깔끔하고 특히 냄새없어서 좋았네요
글케 나나언니와 본게임을 시작하고 아주 오랜만에 빡시게
배에서 등에서 온몸이 땀으로 뒤범벅이 되도록 열심히 나나언니를 사랑해 줬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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