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메이드
아가씨 예명 : 유니
실장님의 추천으로 유니를 보았습니다.
문을 여니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언니가 있네요.
자리에 앉아 물한잔을 마시고, 잠시 얘기를 나눠봅니다.
늦은시간이라 제 컨디션이 안좋아 얘기가 잘 안이어져서
얘기가 끊어지자 씻고 오겠다고 하고 일어나 씻으러 갔습니다.
제가 씻고 나온 후 씻고 나오는 유니씨의 몸매를 잠시 구경했습니다.
생각보다 하체가 튼실하네요. 뒷치기때 느낌이 좋을 것 같습니다.
침대에 누워 키스를 잠시 하다가 바로 역립으로 전환해서
그녀를 맛보다 콘끼고 살며서 그녀의 속으로 도킹.
정상의도 느낌이 괜찮았지맏, 후배위로 바꾸니 더 잘맞더군요.
막판스퍼트를 올려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한시간을 보내게 해준 유니씨에게 다시한번 고맙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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