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의 뽀얀피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샤워부스안에서 따듯한 물을 제몸에 젖히면서 대화해가면서 샤워 시작합니다.
블레이드언니 손길이 닿은것뿐인데 이미 흥분상태구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블레이드언니와의 키스를 시작해보네요~ 귀엽고 아담한 입술을 살짝 깨물어도보구..
빨아도보구~ 너무 쌔게 빨았는지 아파하네요ㅠㅠ너무 흥분했는가보네요ㅠ
제가 먼저 언니의 몸을 탐색해보네요~~ D컵의 가슴 역시 탱글탱글하네요^^
제 탐색이 끝날때쯤 언냐가 제 위에 올라와서 제몸 여기저기를 탐색해주네요~
제 시선에 들어오는건 언냐의 머리와 엉덩이가 보이더군요~
언냐의 가슴과 엉덩이를 쉴새없이 만지면서 블레이드언니의 립서비스를 느껴보네요^^
다시 언니를 눕히고 언니의 젖꼭지를 사탕빨듯이 빨아봅니다~~~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구... 그에 대답하듯이 더.. 격력하고 빨아봅니다...
그러면서 살짝 언니 봉지쪽에 손을 대보니.. 이미 촉촉히 젖어있었구요...
언니도 같이 제 동생놈을 만져보더군요~ 언니가 콘돔끼어줄까요? 라고 묻길래..
그러자고 대답후... 시작은 언니가 위에올라오더군요...
언니가 위에서 엉덩이를 비벼대면서 붕가를 하는데.. 눈을 감고 하는게...
뭐랄까 느끼는듯하면서도 아픔을 참는듯한 표정을 하고있었네요^^
그리고 다시 언니를 눕히고 뒤에서 다시 한번 살살 넣고 ... 속도를 높여보았구요~
탱탱한 엉덩이를 잡고 속도를 점점 높이니... 언니도 같이 신음소리가 점점 격렬하게 반응하더군요...
조절 못했으면 그대로 쌀뻔했으나.... 자세를 바꾸는척하면서 진정시킨뒤~
다시 키스시작.... 그러다가 정상체위로 다시 시작...
더깊숙히 넣을려고 언니의 두다리를 벌릴려고했으나 언니가 너무 아퍼하더군요ㅠ
제가 허리를 돌릴때마다... 언냐가 제머리를 쥐어뜯더군요...
마무리가 될쯤되서 최고속도로 박아봅니다~~~ 언니 신음소리도 최고조로 소리내고있었구요.
깔끔하게 발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