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페이랑 전혀 안맞는 와꾸로 사람 놀래키는
얘들이 있습니다.
작년에 이비에스 이슬(+2)이가 그랬었는데
오늘 본 퐁듀 또한 많이 놀래키네요.
김유정 닮았습니다. (딱 한번 들어봤다고..)
눈이 개크고 이쁩니다.
저기 프로필 실사 하관이 안이쁘게 나왔는데
퐁듀는 진짜 이쁜 눈을 가졌어요.
참 이쁜 눈이어서 여러번 쳐다봤습니다.
'목위로는 아예 안본다'는 4515가 퐁듀 눈이 예뻐서
한참 쳐다봤습니다.
얘가 왜 플2야 대체?
(완전 개취 와꾸여서 제가 사장님이면 플4 주겠따아~!)
옷을 벗으니 좀 알겠습니다.
애교 뱃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안건데.. 사장님이 살빼면 페이 올려준다
했대요 ㅋㅋㅋㅋ)
그러나 크게 보기 싫지 않습니다.
애기 거든요. 그냥 젖살 오른 귀여운 약통으로 밖엔
안보입니다.
웃는모양이 대학신입생 느낌 제대로 납니다.
요즘 2차대전때 사용된 독일군 무기에 대한
책을 읽고 있다고 합니다. 뜬금없죠. ㅋ
정말 뜬금없습니다.
전혀 안그렇게 생겼는데 공대생입니다. ㅋㅋ
아, 공대생이라니..
과탑쯤은 가볍게 먹어줄 외모입니다.
털털한 성격도 아니고 어린 여자얘 매력이
듬뿍 묻어나오는 그런 성격.
프로필나이 20살로 되어있는데 실나이는
21~22 정도 일것 같습니다.
예상외로.. 활어는 아니었습니다.
(제대로 된 남친을 못만난 경우예요. 하드웨어는
전형적인 활어꽈 모습이거든요. 포텐 터질날이
올겁니다.)
그러나
아니고 싶어도 아닐 수 없는
그냥 있는 그대로 만들어지는
애기젖살 약통의 쩌는 연애감.
이거슨.. 모든 걸 만회하네요.
거기에 더해지는..
절정에 다달라 동그랗게 치켜 뜬
김유정의 예쁜 큰 눈!!
P.S.
가성비 갑 와꾸를 디저트에서 찾을거 라곤
전혀 생각 못했습니다.
역시 직접, 그리고 많이 다녀봐야 합니다.
퐁듀, 이런 얘가 왜 알려지지 않았을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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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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