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굿걸
아가씨 예명 : 한별
포켓걸 한별씨를 보고 왔습니다.
부담스럽지않게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편안한 응대가 첫인상을 좋게 해주더군요.
작은 체구지만 매력있는 한별씨를 보며 마음 속은 조금 들뜨면서,
들뜬 마음으로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다시 둘 모두 벗은 몸으로 조우하니 좋더라구요.
추운날 씻고나와 썰렁할때 품안에 들어오는 인간난로.
잠시 체온을 즐기다가 한별씨의 삼각애무와 BJ, 그리고 공수를 바꿔
이번엔 제가 공격.
그리고 콘장착 후 자연스러운 삽입.
따뜻한 그녀의 몸 속. 기분좋은 움직임.
즐거운 한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언니 만나고 와서 기분이 좋네요.
아담한 언니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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