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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 지젤 접견 후기입니다
후기를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생각하면 너무나 꼴릿하네요
제가 방문했던 선릉역 근처에 텐프로백마입니다
오피도 오랜만이지만 백마를 만날 수 있다는 건 언제나 설레더라구요 ㅎㅎ
6시쯤에 예약을 잡기위해서 3시 조금 넘어서 실장님께 연락드렸는데 그 시간에 가능한 매니저가 많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준비를 마치며 시간에 맞춰 선릉역으로 향했죠. 아 스타킹은 미리 준비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ㅎㅎ
전화로 예약할 때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잘 맞춰달라고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금발을 원한다고!
그래서 제 스타일에 맞는 매니저를 소개시켜줄거고, 마음에 들지않으면 그 자리에서 다른 매니저로 바꿔드린다면서 너무너무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네요!
실제로 그곳에 가서 만났던 실장님은 처음에 전화로 통화했던 실장님은 아니었네요 ㅎㅎ 그만큼 보안이 철저하다는 뜻이겠죠?
어쨋든 스타킹을 건네받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갔는데 딱 맞이해주는 아리사 매니저!! 제가 원했던 금발의 소유자는 아니었지만
정말 완벽하고 아담한 몸매를 가진 최고의 매니저였던 거 같네요 ㅎㅎ
살짝 복근도 있으면서 몸매가 진짜 완벽합니다.... 퍼펙트해요ㅋㅋ
얼굴은 약간 섹기? 있게 생겼구요, 엉덩이는 서양인인데.. 뭐 말할 것도 없죠 !!
같이 샤워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친해지고, 물기를 다 닦지 않은 상황에서 제가 가슴애무를 좀 했는데
너무 맛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서양인이면 보통 훤칠한 키에 쭉쭉빵빵의 이미지와 연결되기 쉬운데, 이 매니저는 눈동자는 에메랄드 색깔에 흑갈색 머리
거기에 아담한 키지만 골반은 서양인인.. 머리색깔만 빼면 완벽하게 제가 원하는 백마스타일이었습니당
침대로 돌아와서도 스타킹 찢고 놀며 서로 땀이 나도록 엄청 재밌게 놀았습니당 ㅎㅎㅎㅎ
특히 뒷치기 할 때 예술입니다. 엉덩이 살이 파도처럼 팅겨져 나가는데...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운동하면 진짜 꼴릿하네요 지금 생각해도 ㅋㅋㅋㅋㅋ
이상 허접한 후기였지만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참 그리고 bj를 그만하라고 안하면 끝까지 할 기세입니다~^^
무릎 꿇게 하고 머리 살짝 잡으며 흔드니 야동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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