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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민수+3] 초대박 개대박 두번째여친!

    업소명
    강남 커피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원래는 리나언니 보려했으나 아직 12시도 안됬는 데 벌써 예약이 풀이라네요
    리나언니는 다음 기회로 미루고 실장님이 추천해주는 민수언니 한시간 텀두고 예약합니다
    예약시간 가까이 되니 실장님이 어디쯤이시냐고 전화오시네요
    이미 이십분전에 도착했다고 말씀드리고 실장님과 소대화 가지니 호실 알려주십니다
    방앞에서 노크하고 얼마 안되서 민수언니가 절 맞이하네요
    솔직한 후기를 위해 말씀드리자면 첫인상은 제가 좋아하는 준민간인삘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쁘장하고 일단 슴가가 풍만한 사실 전체적으로 풍만한 느낌이네요
    이번 달림을 어떨련지 반반의 기분을 갖고 일단 들어가봅니다
    냉수 한잔 드링킹하면서 대화를 나누니 마인드 괜찮은 친절한 언니라는 느낌받았네요
    외모는 굉장히 도외적으로 생겨서 차가울 거같은 데 생각보다 살살 녹습니다
    농담따먹기도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이어가자니 언니가 먼저 샤워하자고 하네요
    이제 검은 나시하나 걸친 언니의 가슴골을 힐끗대는 재미를 놓아야 할때가 왔다고
    생각하니 곧 탐하게 될 몸인데도 시원섭섭한 마음이드네요
    그렇게 탈의하고 샤워실에서 물을 틀려는 데 탈의한 언니가 자기가 온도 맞춰줄꺼라며
    황급히 샤워실로 등장하십니다 이제 나체를 스캔하는 데 좃습니다
    제가 원래 슬림한 스타일에 뻑이가는데 정말 슬림하네요 몸매도 환상이구요
    접히는 살없이 매끈하게 풍만한 성진국 느낌의 몸을 보니 흥분이 되네요
    샤워실 서비스받고 나오니 사우나 아이스룸 온 것처럼 춥네요
    태연한 척하고 싶었지만 떨리는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수건으로 제 몸을 감싸며 백허그 해주십니다
    수건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보드라운 무언가가 제 등의 닿는 느낌에 이성 탈피합니다
    우주로 간 이성이 복귀하니 어느새 언니가 수술장갑을 씌워주고 계십니다
    씌우자마자 바로 덮처서 쿵떡쿵떡 한마리 토끼가 되어 금방 발사
    언니가 물티슈로 정성스레 닦아주고 뽀뽀함 해줍니다 
    그러고는 침대에 누워 오래된 연인과 같은 대화를 하다보니 어느새 마무리하라고 전화가 옵니다
    토끼같은 저를 잘 받아준 언니에게 다음에 보자고 작별인사를 하며 키스와 함께 바이-바이 합니다

    총평

    리나언니를 보기 위한 노력을 포기하진 않겠습니다
    그러나 예약의 압박을 뚫지 못한다면 민수씨 다시 뵙고 싶네요
    앞서 말했다시피 아주 굿입니다 민수씨 즐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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