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한가해서 뒹굴뒹글 핸폰 만지다
아테네에 니코언냐 출근 확인 후 바로 예약합니다. 문 열어줘 들어가니 고딩삘에 귀욤상이 반겨줍니다.
가까이서 보니 완전 굿 ~
4차원기질도 다분하고 웃는 표정이 완전 고딩 ㅋㅋㅋㅋ
니코랑 주스한잔 마시고 씻으러 바로 화장실에 들어가니 몸이 후덜덜 하네요.
몸 쥐깁니다. 살결이 애기처럼 부드럽고 잘빠진 몸매라 더욱더 흥분하게 만듭니다.
서로 씻겨주면서 샤워를마치고
제가 니코를 살짝안아 ㅋ 침대에 갑니다 먼저 역립을 하는데 느낌이 좀더 흥분해서 달려듭니다.
저는 원래 섭스 받는 것보다 하는걸 좋아해서 한참을 그렇게 역립을 하니 밑에서 물의 양이
많아지는게 느껴집니다 바로 CD끼고 들어갑니다 ~
이 정도 몸매와 이쁜 고딩삘 외모가 내면속에 있는 변태본능을 자극합니다
교복을 입고 했으면 더욱더 느낌이 좋았을텐데 아쉽더군요 여러체위중에 특히 여성상위가 제일 좋습니다
그 몸매에 허리돌림이란.... 죽이네요 한마디로 대박 건졌습니다.
이제 주말에 시간 나니 다음주를 기다리며 열심히 참아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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