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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콩쥐+3] 안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이 좋다는.. (여탑 온리)

    업소명
    강남 캠퍼스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콩쥐냐.. 팥쥐냐...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눈이 예쁜 아이가 방긋 웃더군요...
    입장하자마자 물한잔 드릴까요? (요멘트는 숙련된(?) 언니의 타이밍 처럼 느껴졌습니다)

    역시나 오랜만에 나온 언니이고 오랜만에 출근했다고 합니다.
    팥쥐는 데리고 온 친구...

    쌩초 냄새 어떻게들 맡았는지 팥쥐언니가 인기인가 봅니다.
    (콩쥐는 자신을 찾는 단골 위주로 예약이 된다고 합니다)

    대화와 분위기 모두 대학생 필 그대로 느껴졌고...
    자연스레 샤워실로 이끌었는데 따라와 주더라능... 

    살짝 제껴진 커텐을 닫으며.... 침대로 올라오는데...
    누워 있는 나의 몸을 훑기 시작했고... 내 성감대는 거기가 아니라 여기라고 하니
    바로 공략 들어오더군요.... 그러고 보니 나도 언제부터인가...
    쇼파코스를 생략하게 되었는데...

    원래 정해진 코스는...
    쇼파에서 반가운 인사 -> 가벼운 토크 -> 샤워실 -> 쇼파 -> 침대 -> 마무리

    쇼파코스가 빠지고 마무리 시간에 섹~토크리뷰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힘들었는지? 좋았는지? 어떤 자세가 좋았는지... 관계가 좋을수록 더 디테일하게
    대화가 이루어 집니다. 다리도 주물러 주며 스킨쉽을 하면서 섹리뷰를 하는데 그렇게
    좋을수가 없습니다.  금방 10분전 콜이 울리고....

    샤워를 하는동안 문앞에 몸을 반쯤 기대며 이어지는 대화....
    대화가 재밌고 좋았다는 뜻이겠죠...

    대화만 좋았을까? ㅋㅋㅋ

    섹리뷰중.... 아까 쌀거 같다고 했는데...
    쌌냐고 하니까.... 그렇데...ㅋㅋㅋ

    안에서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런게 좋다나...


    노파심에 하는 말이지만 콘장착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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