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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ACE 마샤를 만나고왔습니다
씽크는 50~60% 되는것같아요~
첫만남부터 예사롭지않습니다.. 란제리룩을 입고 저를 맞이해주는데..
마샤만 그런건가..여기 업소 전체백마가 그러는건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보자마자 발딱섭니다.. 들어가서 담배를 피고 옷을벗겨주길래
다 벗고 샤워실로 따라들어가니 씻겨주네요 ㅎㅎㅎ
근데 몸매가..그냥 진짜 후덜덜... 완전 마른몸매는 아니고 건강한몸매
운동을 아마 한듯한 몸매라고 말할수있겠네요 애플힙에 어서 빨리
뒷치기로 플로라의 엉덩이를 때려주며 훈계 해주고싶었습니다..
침대로 가니 가슴부터 시작해서 bj 흡입력이 아주 좋은 처자네요
큰 스킬이 있는건 아닌듯 한데 뭔가 자꾸 제 물건이 뽑히는듯한 느낌..
아프다는건 아니고 좋다는거입니다..ㅎㅎㅎ
다시 란제리룩을 입고 하자고 하니.. 챙겨입고서는 시작된 여성상위...
위에서 아래로 찧어버리는데 와.. 이거무슨 .. 진짜 야동에서 보면 백마의
여성상위는 정말로 테크닉이든 파워든 대단했는데.. 그대단함을 마샤가
저에게 해주는데.. 정말 그냥.. 참지못하고 그녀의 소중이안으로 저의 올챙이들을 배출하고싶었지만
아니다.. 애플힙을 때리면서 마무리하자라는 생각으로 뒷치기로 변경해서
그녀의 빵빵한 애플힙을 아주 강하게 쳐내리는데.. 소리만 지르지 뭐라고 하지는 않네요^^;ㅎㅎ
어느새 마샤의 힙은 빨개져있고 저는 그녀의 소중이안으로 저의 올챙이들을 배출했네요 ㅎㅎ
아..그리고 무용은 담배필때 대화했는데 번역기 돌려가면서 사진을 보여주는데
일끝나고 무용학원을 다닌다고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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