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집탐방 체험기
팥쥐 후기입니다.
자 오늘따라 제 똘똘이가 짬지에 냄새를 맞고싶어 야단이났네요..
자 오늘은 어디로 떠나볼까 하는 찰나에 어벤져스에 팥쥐라는 엔앱이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은 어벤져스로 문의를 합니다.
실장님 팥쥐 엔앱 있나요????
실장님 왈 팥쥐 오늘 마감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헐 ....이럴수가....캔슬나는거있으면 알려주세요....
하고 저는 무한의 괴도속에서 팥쥐의 캔슬을 빌고있었습니다....
그때 어벤져스의 실장님의 한통 !!!
오!!!!!!!!!!드디어 팥쥐가 캔슬이 났군요.......오예!!!!!!!!!!!!!!!!
바로 달려갑니다. 팥쥐와의 시간을 약속하고 저는 어벤져스로 날아갑니다.
그리하여 팥쥐와 이태원도령님의 만남이 시작되는것인디!!따당!
와.........와꾸 죽입니다..........몸매?
죽입니다..........내스타일.......침뚝뚝 흘리며
방으로 입장을 합니다. 팥쥐를 위해 커피두잔을 사간 보람이있군요.
자 지금부터 팥쥐의 짬지 탐방기시작 됩니다.
팥쥐 내이년!!! 오늘 천벌을 내릴것이야!!!!!!!!!!!헿
참을수없었던 저는 씻고 나와 바로 팥쥐의 가슴을 주무르기시작했습니다.
오 예~~~ 아주 좋은감촉~~
이거지 이걸 바라고 있엇습니다. 드디어 팥쥐와 애무도중 팥쥐의 뜨거운 짬지속에
저의 대포동 미사일이 침투합니다. 두볼이 빨개진 팥쥐는 격한 신음소리로
제 똘똘이를 마구마구 환영해줍니다. 저역시 눈가에 다크가 생길정도로
팥쥐의 짬지속을 탐사하기시작합니다. 아주 좋은 짬지예요.
쪼임 굿. 구우우우우웃뜨~~예아~~
오늘 팥쥐 혼구녕 씨게 내버리고 나와버리니 배가 고파서 집가기전 친구들과
소주한잔 걸치며 팥쥐생각과 함께 잠을 청하려합니다.
팥쥐 좁보에 상당히 맛있는 짬지 인증 됬나요?
뭐 여러모로 눈들이 뒤집히실꺼같은데 첫타임은 항상 제가 !!!!!!!!!!!선수칠랍니다.
이제부터 팥쥐만 주구장장 볼껍니다 .
이만 간단한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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