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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선릉 아테네
아가씨 예명 : 희진+2
낮에 강남으로 외근을 나왔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서 간만에 희진이 쇼나좀 볼겸해서 올리브 예약을했습니다
그냥 되면 보고 안됨 말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전화를 하니 원하는 타임에 예약을 할 수 있었네요
1. 업장소개
선릉 아테네는 선릉권에 no1이라고 자부할만한 업장이죠
스텝들 친절도는 물론 언니들 마인드까지
마인드 안좋고 컴플레인 많이 들어오는 매니져는 스텝들이 출근을 안시킨다는군요
물론 수질관리도 매우 좋구요 또한 아테네는 가성비가 좋은 업장으로 소문나있습니다.
+2언니들도 +3이상받아도 되겠다 싶을정도로 플러스페이가 많이 짠편입니다.
2. 첫인상
희진이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조신하게 문을 열어주는데 이내 알아보고는 털털함으로 돌변하네요
허슭한 목소리로 "오빠였구나 나는 또 누구라고" 기다리는 사람 있었냐 물어보니 뉴페이스 손님 인줄알았다네요
희진이는 올만에 봐도 털털한 성격은 감출수가 없네요 몸매는 단연 슬랜더의 정석
와꾸는 룸필 민필 섞여있는 섹시한 와꾸 어디하나 흠잡을데 없는 아이지요
근황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 보러 안오길래 내상인줄 알았다며ㅎㅎ
내가 볼애들이 얼마나 많은데ㅎㅎ 나도 매일 달리고싶다만....지갑사정이...ㅜㅜ
3.연예
오늘은 색다른 연예를 하자고 얼른 손붙잡고 샤워실로 끌려갔습니다
샤워서비스를 열심히 해주고 샤워실에서 인사도 받고
나와서 침대로 가있으니 또 끌고 쇼파로 오네요 쇼파에 수건을 깔아놓고 쇼파플레이를 진행했습니다
이어 침대로 이동해서 침대에서 딜도플레이까지 진행을 했습니다
희진이 딜도플레이는 봐도봐도 흥분되네요 윙~~~소리와함께 시작되면 아~아~아흑~아흑~아흑~아~아~
손바닥이 따뜻해지면 희진이가 귀에다가 "자기야 넣어줘" 이건 완전 색녀 애인입니다
열심히 박아주면 희진이가 얼굴을 끌어 당겨서 키스까지 뒤치기가 또한 명품뒤치기죠
발목을 들어주며 깊숙히 박아주면 희진이 연신 느끼느라 정신없습니다~
허슭한 목소리로 좋다며 사정을 하고 난 뒤에도 끝이 아닙니다
"자기야 잠깐만 있어"이러고는 욕실로가서 가글을 준비해와서 청룡열차까지 태워줍니다
역시 희진이를 만나면 항상 즐달만 하네요 오피 첨이신분들 내상걱정이신분들은 희진이 만나보시면 신세계입니다
제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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