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타
아가씨 예명 : 수빈
우선 원가권에 당첨되게 해 주신 하셀 방장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
오피는 거의 다니지 않았는데 스타의 수빈이 후기를 몇 개 보고 또 프로필 사진을 보니 수빈이가 넘 보고 싶어서
강남 스타의 원가권을 신청했다가 덜컥(?) 당첨되는 행운 덕분에 드뎌 수빈이를 보고 왔습니다.
수빈이 후기들을 보고 기대치가 높아진 상황에서 (특히, 몸매에 대한 기대치가 높았습니다. 제가 쭈욱 빠진 각선미에 집착하는 편이라서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레깅스를 입고 있더군요. 전 레깅스 별로 안 좋아합니다. -.-
그래서 아쉬웠는데 키도 프로필과는 달리 170이 안되어 보이더군요. 그래서 잠시 또 실망...
하지만 수빈 언니 얼굴을 보자마자 김정민+소유의 느낌이 섞여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김정민과 소유를 좋아하는 편이었기에 호감도 급상승~
들어서자 마자 계속 자기 이야기를 하는데 듣다보니
이 언니 성격이 쿨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뚜둥! 무려 21살!
제가 어디 가서 21살과 말을 섞어 보겠습니까?
그래서 말하는대로 놔두었더니 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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