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 강남 초코몽
아가씨 예명 : 다현+3
오피는 방안에 들어가 언니를 보기전까지는 대충은 가늠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디테일한면은 직접 들어가지 않고서는 확인을 할수 없어 들어갈때마다
기대반 걱정반,...물론 누가 보더라도 보편적으로 이쁜 언니와 한타임을 즐기는게
되게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이번에 본 다현(+3)언니는 다른 언니들과는 다른 매력덕분에
한번 더 기억에 남을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주었다,.
예약시간에 맞춰 방안으로 들어선다.
반갑게 맞아주는 다현언니
이미 내 곁에 가까이 다가와 살랑살랑 애교를 피우는 모습에 녹는다.
예쁜여자가 내옆에서 이러는데 누군들 녹지 않겠는가?
이미 내 시선은 그녀의 얼굴에 시선고정..귀여워....핡핡
아래로 시선을 내리자 팬티가 살짝 보일랑 말랑..
몇일 굶은 나는 이미 껄떡이며 벌써부터 환영이다.
나도 모르게 손을 가져다 대고 그녀의 허벅지를 쓸어내린다.
슬금슬금 다가온 그녀는 내 무릎에 자기의 엉덩이를 깔아앉는다.
헉...난 백허그를 하며 이미 커진 내 물건을 들키지 않으려 무던히도 애를 쓴다.
촉촉한 그녀의 볼가에 가져가된 내 입술...
쇼파에서의 진한 스킨쉽...
옷을 하나둘씩 벗은뒤 샤워실에서의 잠깐의 시간후...
침대로 다가간 우리 둘
앙증맞은 브라와 팬티를 마져 제거하고 나는 다현이를 눕힌다.
평소보다 더 껄떡이는 내 물건에 주체를 못하고 난 나자빠진다.
그녀의 입술에서 나오는 립스킬...
이미 커질대로 커져 부푼 내 것은 이미 따듯하고 습한 다현이를 원한다.
속살 느낌과 조임도 좋은편이다.
그녀를 뒤로 돌려본다,
귀여운 엉덩이를 붙잡고 흔드는 나
어라,...느낌이 너무 좋다.
내 고질병...금새 나오려 꿈틀거린다.
에라 모르겠다 전력질주,,.!!
들락날락이는 그녀의 엉덩이에 가리워진 날 보며 시원하게 내보낸다.
한시간 내내 통통튀는 매력에 여운을 느끼며 방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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