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실장님, 진짜 진짜 죄송한데..
오늘 치치말고 방금 ㅇㅇㅇ호
방에 들어간 언니 보면 안될까요?"
"네에?"
"아니 엘리베이터에서 방금 같이 내렸는데..
분명 어벤져스 언니 같은데.. 너무 맘에 들어서요..
정말 정말 죄송한데 예약 안잡혔으면
지금이라도 어떻게 바꿀 수 없을까요?"
"아니.. 그게요.. 사오일오님.. 그방이 치치 방인데요?"
"앗.. 정말요?"
오피언니들은 원래 사복입은 모습이 훨씬 더
이쁘다곤 하나 우연이 보게된 사복입은 치치는
진짜 이뻤다.
(얘가 플2다. 우리 강남 오피 아직 만세다.)
방금 전 엘리베이터 안에서부터 패딩에 달린 모자를
덮어 쓰고 누가 볼세라 황급히 종종걸음으로
앞서 뛰어가던 얘가
겸연쩍은 모습으로 문을 열어준다. ㅋ
"잠깐 편의점에 타이에놀 사러 다녀온건데..
실장님이 알면 저 혼날거같은데.. ㅠㅠ"
이제 겨우 이틀째라 실장님이 무서운가보다. ㅋ
정말 깨~애끗한 민필.
웃을때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
이 업장 매그니토랑 웃는 표정이 닮았다.
웃을때 입을 가리고 웃는 것도 똑같다.
(누구 이야기 할려는 줄 알지? 설현.. ㅋ)
정말 착하고 아무것도 몰라요 스탈.
(이게 겉으로만 그런척하는지 실제 그런지는
침대 가 봐야 아는데.. 치치는 정말 후자다.)
깜놀한 건..
몸매가 인어공주처럼 굴곡있다.
상체는 마른 편 (에이컵) 이나 꿀벅지와
애플힙을 가졌다.
실사 봐라. (몸매 이뿌지? ^^)
이날 살짝 감기 기운이 있는거 같다더니.
코감기 약을 먹었나보다.
분명 몸반응은 뜨거운데 물이 없다.
(코감기약 먹으면 콧물뿐 아니라 애액도 마른다. ㅠ
그 약성분이 원래 모든 분비샘 비활성화 기제를
가졌다.)
뭐 여긴 젤 있으니 다행. ^^
아,
실사에서 예견되듯..
좁보다.
몸매보구 어떻게 아느냐고?
학습된거다. ㅋㅋㅋ
(많이 보면 진짜 그렇게 된다.)
컨디션 좋은 날
꼭 다시 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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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하게 말하는데,
오피달리머 누구를 붙잡고 물어봐도
가장 호감가는 외모의 오피언니 랭킹
다섯손가락 안에 들거다.
나 역시 이 방이 치치방이 맞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부터 입이 귀에 걸렸으니까.
한시간 하고 2분 더 치치와 함께 했던
정말 특별하고 기분 좋은 시간.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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