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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텐프로백마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이 살갑게 맞으며 올리비아언니를 추천합니다..
아직 이 업계에서 싱싱하다는 소리에 솔깃해지네요 ㅋㅋ
초인종을 누르고 방문이 열리는 순간 나의 눈을 의심했네요
정말이네하고 속으로 노래를 불렀다(땡잡았네 하고^^)
흰피부에 긴 기럭지 적당히 자리잡은 가슴 작고 귀여운 마스크가
전체적으로 조화를 잘 이루고 있는 마돈나언니.
어색해 보이는 틈을 타 샤워하자 먼저 말을 꺼내보니
먼저하라는 소리에 아직 수숩어 하는구나 하고 샤워실로...
먼저 와서 기다리는 나의 가슴을 향해 머리 부터 들어 오며 안기네요
순간 이불을 멀리하고 올리비아언니의 위에서 온몸을 감상했다
군살없이 잘 빠진 몸이 조명아래 더욱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챙피한듯 날 끌어 안으며 입맞춤을 합니다
제법 할줄 아는듯... 슬금슬금 기어내려가 가슴에 살짝 머물더니
바로 쥬니어를 입에 대고 살살 햝햝햝...
올리비아언니의 입에 넣은 쥬니어를 빼고 69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올리비아언니의 봉지에 입술을 살짜 대어보니 혀 끝에 전류가 흐르는 듯.. 합니다
올리비아언니가 나의 쥬니어를 잘 갖고 놀든말든 입과혀로 마돈나언니의 봉지를 한참을 츄릅츄릅...
그러다 콘을끼고 삽입을할려고하는데 정자세를 원해
정자세로 나의 쥬니어는 갖다 대니 움찔하며
나의 쥬니어를 입구 부터 잘 넣어줍니다
서서히 온몸에 열기가 나며 살며시 속살이 조여옵니다..
살과살이 뒤엉킨 속에 마돈나언니의 살냄새와 탄성이 탄성한계점에 다달은 듯
결국 시원하게 발사를하고 말았네요
정말 맛나는 백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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