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아테네
아가씨 예명 : 채원
오늘 즐달을 할지 어떨지는 들어가서 소파에 앉자마자 느낌이 옵니다.
채원이는 들어가자마자 그냥 나올까 생각이 들었던 아가씨네요.
일단 표정이 정말 차갑고 시큰둥. 살갑게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하니
어색함을 깨고자 제가 적극적으로 대화에 나섰습니다.
제가 채원이를 예약한 건 들어서자마자 버럭 안기고 소파에서
무릎에 올라와 키스를 하더라는 어느 소위 분의 후기 때문이었는데
도저히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간혹 본 게임에서 확 달라지는 경우(아린이 처음 봤을 때)도
있어서 그대로 진행했는데 맨 처음 키스는 그럭저럭 하더니만
옷 벗고 바로 BJ를 -_-;;
이건 삼점애무도 아니고 이점애무입니다.
그럭저럭 평이 좋은 호란이도 엄청 짧은 이점애무에
어처구니 없어서 한번 보고 다시는 안보는데 문제는 BJ를
잘 못합니다. 귀두만 당기듯이 빨아제끼는데 제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입니다. 목까시까진 아니더라도적당히 깊게
빨아줘야 흥분이 되죠. 쌍방울 애무는 할 생각도 없어 보이고
그나마 오빠가 해달라고 하길래 69 하쟀더니 싫답니다
저는 역립하면 목도 아프고 아가씨들 반응도 그게 그거라서
흥분이 잘 안되기 때문에 69를 하다가 삽입하는데
69 안된다는 애를 만나면 그날은 거의 망합니다.ㅜㅜ
물론 예전의 마리나 최근의 진아처럼 역립시 반응이
폭발적이면 풀기립이죠 ^^
일단 69가 뭐라고 비싼 돈 내고 온 손님한테 그걸 거부하는지
참 이해불가 입니다.
쥬니어가 커질 생각을 안하는데 별다른 노력도 없습니다.
원래 잘 안되냐고 하는데 할 말이 없네요.
그냥 니가 알아서 세워서 박으라는 소리죠ㅎㅎ
혼자 손으로 노력하다가 부비를 좀 하다가 어렵게 콘돔을 끼워
밀어넣었는데 다리에 힘을 주고 버티네요.
이거도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겁니다.
싫어하는거 한두개만 있어도 즐달하기 힘든데 세개가 겹치니
자포자기로 적당히 자위하다시피 싸고 나옵니다.
참고로 와꾸는 괜찮습니다. 와꾸만 좀 괜찮으면 풀발기되는
굶주린 짐승남들과 약에 의존하는 분들은 보셔도 될듯하네요.
제가 지명으로 보던 설미, 세정, 달래, 수지, 최근의 은서와 진아가
너무나 생각나는 꿀꿀한 날이네요.
참고로 위의 아가씨들은 키스만 해도 풀기립 ㅜㅜ
※ 제 후기는 여탑에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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