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쓸쓸하여 사이트 눈팅만하다가 데어데블이라는이름이 꼴릿하여
바로예약하고 갑니다.
시간이되어 그녀가있는방으로 입장
첫인상이 자체에 와꾸괜찬다 몸매슬림하다 가 떠오르면서
아주흐뭇한 첫인상이였습니다.
그러다 그녀와 대화를나누는데 애교가철철 넘치고
적극적이였던 그녀 그 적극적인모습때문에 제동생은 흥분을 매우하였고
이러면 안돼겠다싶어 얼른 씻고나와 침대에 누어 그녀를 기다립니다.
그녀가 제옆에누으며 저의 가슴을 만지면서 대화를 살짝나누는데 그녀의 손가랑이 어느순간
제동생곁으로 가기시작합니다. 그거에 저는 몹시흥분하여 바로 그녀의가슴으로 달려갑니다.
가슴부터 천천히 그녀의 꽃봉우리 쪽으로 가는데 그녀의 반응은 실감이났고
그소리에 더욱이흥분이 되고있는상태까지왔습니다.
그러다 저를 릴렉스시킬려고 천천히 애무를 해주는데 그거에 더욱 이 뻑이가
얼른 CD를 장착하고 그녀의 꽃봉우리를 찾고 바로 천천히삽입을하면서
붕가를 즐기는데 그녀의반응이 아주좋왔습니다.
붕가붕가를 열심히하고있는도중 친구놈한테 전화와서 급한일이니 빨리와다라는말때문에
대충 동생들을 배출시키며 바로 택시를탑니다.
아주 마인드 좋구 서비스좋구 애교쟁이인그녀 친구놈만 아니였습니다!!
앞튼 살짝아쉬운 마무리하고 나옵니다.,
그런후 시간이얼마 안지나 그녀를 보고싶어저서 바로전화를 걸어보니 예약이안됀다하네요ㅠㅠ
다음에 그녀나오면 두타임예약을하고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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