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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굿걸 - 최유정(+3)] ■■ 프로필실사 3장 ■■ 굿걸형 로리 앤앱.. "핵 뜨거운 동굴.. 우리.. 동생놈 좀 담궈주자.."

    제휴 업소명
    강녀
    지역
    강남
    굿걸 프로필 보니 간만에 로리냄새 나는 앤앱이다. (알겠지만.. 그간은 모두 섹시 아님 조신.. 이느낌였지..) 최유정 씽크는 많지 않지만 똘똘 발랄한 느낌은 많이 닮았다. 첨보는데.. 한 열번은 봤던것 같은 친근함을 만들어낸다. 희안한 재주다. (잘 표현이 안되.. 직접봐. ㅋ) 실사 이쁘지? (방에서 직접 찍은 본인 셀카다.) 한입 베어물면 다시 뱉기가 싫은 C컵 참젖은 참으로 미덕. 게다가 실크느낌 물광피부. (오랫만에 호강하는 내입과 손.) 키스/역립 무제한. (역립족들 가점 많이 줘야한다. 이대목.) 오늘 역립만으로 이미 호강했는데, 여기에 더한 호사를 던져준다. 여기서부턴 능력제다. 정말 뜨거운 연애감. 얘가 열이 많다고 하더니.. 정말 그러하다. 특히 아래가 그러하다. 핵뜨거운 그 속에 담궈보라. 영하 10oC 추운 날씨에 잔뜩 오그라들었던 동생 놈. 간만에 뜨거운 눈물 흘린다. "형 고마워.." 당신 동생도.. 오늘 춥다. 오늘.. 따뜻한 데 함 보내줘라. P.S. 아 참! 오늘 이거. 꼭 한마디 칭찬해야겠다. 겁나 좋은방. 첨보는 고급진 퀸침대, 새가구 냄새 나는 패브릭소파, 심지어 촉감 개보드라운 새수건까지. (별거 아닐수 있다 생각마셈. 별거임! 오늘 즐달의 절반은 이 방의 깨끗함과 고급짐이 도맡았음.) 아, 내가 새로 태어난 기분 ㅋ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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