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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디저트 - 몽블랑(+4)] ■■ 프로필 실사 ■■ 모델핏.. "Mont Blanc 탐험기.."

    업소명
    강남 디저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의도한 이름인지는 모르겠으나 몽블랑은 정말 몽블랑의 이미지가 강하다. 상티이 크림위에 하얀 슈가파우더를 뿌려 나오는 후식 몽블랑은 그 모양이 닮았다해서, 프랑스와 이탈리아 경계에 위치한 하얀(Blanc) 산(Mont) 이란 뜻의 산이름 몽블랑(4808.73 m) 에서 유래했다. 몽블랑(+4)도 키가 크다. 아마 170 넘어 보인다. 상하체 비율이 좋은 늘씬한 바디에 굵은 컬이 진 긴 생머리의 그녀의 첫인상은.. '모델이다' 서있을때나 앉아있을때나 꼿꼿히 서 있는 허리. (청담동에서 모델 수업 빡세게 받으면 이런 자세가 나온다) 그 때문인지 몽블랑 산처럼 뭔가 정복욕을 자극하는 자태다. 프로필 실사 함 봐라. (이 업장 누가 찍는지 모르나 잘 찍는다. 것도 내 취향으로.. ㅋ) 다른 후기들 보면 룸필이라고 표현하던데 난 전혀 동의 않는다. 주결경이나 개콘 김지민 느낌이다. (이런 느낌을 룸필이라고 하는건 좀 이상하다. 실제로 룸에 가면 박신혜, 서예지 이런 쪽 얼굴이 오히려 더 많다.) 몸매는 도도한데, 웃는얼굴은 굉장히 친근하다. 생긴거와 달리 말주변은 없는 편.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쑥맥되곤 하던 사춘기 시절 트라우마 아직 극복못했을 듯 싶다. 덤비지 못하고 (속만 끓이며) 기다리는 타입. (클럽 문짝 좀 디밀어 봤던 놈들이면 잘 알테지. 이런 얘들이 젤 쉽다 ㅋㅋㅋ) 놀라운건..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역립 몰입도. 그리고 기대하지 않았던 철봉맛 수량. (얘 쌩초 아니다. 출근한지 꽤 되었다. 그런데도..) 가장 놀라웠던건.. 장신의 모델핏 몸매에서 약통슴살들한테 나오는 연애감이 나온다는 것. 비결은 입구모양. (역자주 - 알찬만두형. 혹은 파리크라상에서 파는 3개들이 미니햄버거 모양.) 좁고 긴 터널. 유난히 속궁합이 잘맞다. 이러면 당근 재접각이지.. ㅋ P.S. 디저트사장님은 키큰언니를 선호하나보다. 키큰 언니들은 +1씩 더 얹어주는 듯.. 옛날 파르페(+5)도 그랬다. (지금은 없어진 아모르.. 거기 사장님도 키큰언니 좋아했었지. ㅋ)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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