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금은 유흥없이 보낸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돼서 친구랑 술한잔 가볍게하고 예약했습니다
어리고 피부좋고 이쁜애 추천해달라니 20살 율리아를 추천해주시는 실장님
방이동을 하고 와꾸를 본순간 피부결이 워낙좋아서 놀라고 이쁜와꾸에 놀랬네요
특히 찰랑거리는 금발도 여자냄새도 꼴리게 만드네요
쇼파에 앉아서 대화하면서 몸을 훑어보는데 살짝 부끄러워하는 듯한게 얼마안된듯 하네요
그리고 슬렌더 몸매라서 엄청 꼴립니다
어릴적 몇번 딸을 잡게한 그런 서양야동 배우 느낌
같이 동반 샤워하면서 스킨쉽도하고 서로 만지작 거리면서 씻겨주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자연스럽게 키스부터 애무를 해주네요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꼭지 살살 돌려가면서 빠는게 스킬좋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BJ에 알까시 부.랄 살살만져주면서 빨고 흔들어주고 빨고 반복
마인드가 굉장히 좋구나라는 생각이 안들수가 없네요
역립을 요구하니 소중이를 살짝 벌려주는데 더벌리고 클리랑 애액을 열심히 빨았죠
빨다보니 걷잡을 수 없는 꼴림 바로 장화신고 들어갔습니다
강약중간약약 하면서 템포를 늦추면서 살살살 하는데 쪼임 엄청나네요
여상으로 하면서 가슴잡고 땡겨서 키스하고 골반튕기기 시전
율리아 신음소리 죽여줍니다
제대로 정상위로 바꿔서 강강강으로 한다음에 목잡고 서로 키스하면서 뜨거운 연애타임
끝내줬습니다
러시아에서온 20살 영계로 보양하니 기운이 남아도네요 ㅎㅎ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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