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적한 요즘 기분전환을 위해 블레이드씨를 찾아갔지요~그렇지요~?
늘씬한키에 166에 라인이 살아있는 블레이드씨♥
프로필을보고 기대하지않았던 D CUP ......그치만!!!!!!!!!!!
뭔지모르게 신나있는 우리 블레이드양
차가운 바람에 불쌍하게 쪼그라져있는 제 동생은 금새 우리애기의 봉긋한 가슴을 처다보고있더군요 ㅋ
애메하면서도 찌릿찌릿하고 허벅지 힘이 살살 아려오는 SHOWER....표현이안되네요 ㅋㅋㅋ
이윽고 분홍색 수건을 들고온 애기는 구석구석 잘 닦아줍니당~
므흣한 레드조명... 나체에 하늘거리는 원피스를 입은 우리애기,,
정말어젠 최고였어요 그냥 최고였어요,,아 뭐라해야할까 ㅋㅋㅋㅋ그냥 나이스
제 성감대를 어떻게아는지,,,우리애기 갑자기 뒤로돌아오빠~하며 동해번쩍 서해번쩍...
애기야 이제 오빠차례야~
제 입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애기,, 신음소리가 목에서 멈추는 소리!
아니근데 이게왠일인가요...맙소사...
천연수가 터졌습니다 여러분!!!
꽃잎에서 몽글몽글한 혀에 힘을 주는순간,,
오빠 조금만살살~
여기서잠깐...시간이너무길어지고있는느낌..
제동생은 옷을입고 힘차게 폭포수가떨어지는 계곡속으로 멈칫멈칫.....으흐흐... 들어갔죠
완삽때 살짝걸리는 느낌,, 고딩때 이후 처음느껴보는거죠,.,그렇지요~?ㅋㅋ
우리애기,,,소리가 너무 커집니다...제 삼두를 힘껏잡는 애기
더욱흥분되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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