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이 명관이여~
작년, 업소 초창기에 제일 처음 접견한 언니가 수빈인데...
나이도 슴살에 (지금은 슴한살) 키도 큰편... 짧은 단발 머리에...
어쩌면 막고딩 졸업한 쫌 놀던 아이가 아닐까 하는 근심이 있었는데...
당돌하지만 쿨한...
누구에게나 다 맞는건 아니겠지만 최소한 나에게 만큼은 대화도 되고... (늘 내가 이야기를 잘들어줌)
먹을것도 나눠줄줄 아는...
늦여름정도에 3~4접을 마치고 한참만에 찾았습니다.
검은 뿔테안경을 썼다가 벗었다가 마치 오피스걸처럼 흉내내는 모습이
코스프레 같기도하고 페티쉬 플레이하려는 모습 같았습니다.
이런 마지막 기억을 안고 들어갔는데....
아.... 이거다!
들어가자마자 내눈은 휘둥그레졌는데... 다름아닌 내가 유일한 페티시가 있는
레깅스 복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 이 복장 넘 좋아하는데...
그랬더니 전에도 계속 입었었다고 눈을 흘깁니다.
각자 샤워를 하고.... (샤워섭이 중요하지 않음)
나올때 꼭 다시 입고 올라오라고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레깅스를 벗기는 맛!
팬티는 넘흔해서 이젠 언제 팬티를 벗겨봤는지 기억도 없습니다.
근데 레깅스는 달랐습니다.
키스를 하는데... 적극적이고 당돌한 키스를
나누다 밑으로 내려가 레깅스를 벗기는데..
팬티도 안입은 고퀄 바디 장착한 레깅스 였습니다.
아까 레깅스 가운데가 쪽 갈라진 이유가....
아.... 그랬었구나...ㅋㅋㅋ
큰매장 가면 나이키... 아디다스... 언더아모~ 가면 늘 대기하고 있는
레깅스 언니들...
그중에서도 탁월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 몸매와 흡사합니다.
172센티의 쭉 뻗은 다리를 짝 달라붙는 레깅스을 벗기는 느낌이란....
1부를 마치고...
2부의 시작은.... 보빨로 시작한 자연스러운 삽입....
아... 발기바라...
쭉뻗은 시각적 모습에 걸맞는 뛰어난 발기력과 애드립...
그와중에 위에서 언급한 검은 뿔테안경이 생각났다고하자...
맞다며.... 눈이 똥그래지더니...
2초만에 다시 눈을 찡그리며 흐느끼는 모습이
너무 재밌었습니다.
내가 잘하고 있는지.... 수빈이도 느끼고 있는지....
어떤 수식어나 잡소리 보다는....
뒤로 돌렸을때(후배위) 보여지는 투명한 액체로
즐달을 갈음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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