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탁....
드라마 ‘도깨비’의 여자주인공이었던 은탁...
도깨비 신부가 되기를 꿈꾸고 있는 은탁이의 매력은 무얼까요?
은탁이는 올리브의 막내입니다.
막 소녀티를 벗은 스무살의 그녀...
색기가 넘치는 여고생도 많지만 은탁이는 그런 스타일은 아닙니다.
남자 경험도 거의 없는 어린 그녀,..
아마도 은탁이의 매력은 거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막 남자와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어린 소녀...
섹시함보다는 풋풋함이 넘쳐나는...
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은 스무살의 그녀는
그래도 늘 발랄함이 넘쳐납니다.
한시라도 가만히 잊지 못하고 콧노래를 흥얼거립니다.
그러면서도 침대에서는 섹스에 대해 배워가는 호기심 많은 여인으로 새롭게 다가섭니다.
아직은 남자에 대해 잘 모르다보니
능숙하지도 않고 다양한 체위로 남자를 즐겁게 해주지는 못하지만
그만큼 제가 즐기고 싶은대로 따라와 같이 느끼고 함께 즐거워합니다.
1월초쯤 은탁이를 만났던 날은
며칠동안 이어진 밤샘 야근으로 컨디션이 엉망이었던 날이었습니다.
일도 마무리되고 해서 쉬고픈 마음에 찾아갔었는데
한시간이 채 안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역시나 제게는 큰 힐링이 되어준 그녀였네요.
한참동안 이어진 키스에 이어
촉촉이 젖어가는 거기도 한참동안이나 애무했네요.
그리고 마지막의 깊은 순간까지도...
그냥 그대로 잠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질정도로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답니다.
내게 힐링이 되어준 그녀를 자주보고픈데 낮시간 시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이다보니 아쉬울 뿐이네요.
모두들 은탁이 만나서 한낮의 힐링을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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