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오빠
아가씨 예명 : 효민: 21/ 165/ B
최강한파에 칼바람을 뚫고, 친절한 실장님과 접선후 스타일 미팅을 거치고
효민이에 방문에 살며시 노크를하니, 효민이가 살가운 미소로 반겨주더군요.
일단은 날씨가 워낙 추운지라, 날씨 이야기로 대화를 풀어나가며
은은한 조명에 탁자에 앉아서 알콩달콩 꿀수다로 교감을 쌓은후에,
샤워실로 고고씽하여, 따스한물로 얼은몸을 녹인후에
효민이랑 바통터치를 하고, 침대위로 후다닥 날라가서 잠시간 누워있으니 ..
풋풋한 여대생 효민이가 뽀송뽀송 나신을 타월로 감싸고
저에 품에 팔짝 안기며, 눈웃음을 이쁘게 보내는군요.
효민이에 촉촉하고 달콤한 입술과 말캉한 혀를 음미한후에,
효민이에 앙증맞은 유두와 젖가슴을 한입 베어물으니
효민이가 파르르 몸을 뒤척이며, 뜨거운 신음을 흘리는군요.
효민이에 다리를 좌우로 벌리고,
효민이에 향긋하고 살짝 열려있는 꿀봉지에
굶주린 혀를 깊게 밀어넣어 좌우로 휘저으니,
효민이에 허리와 엉덩이가 뜨겁게 반응하더군요.
효민이에 몸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효민이에 꿀봉지에서도 뜨거운 애액이 나오길레
굶주린 고추를 효민이에 속살깊숙하게 밀어넣으니,
효민이가 흐느끼며 저를 꼬옥 끌어안더군요.
쑤컹쑤컹 ~~ 철퍽철퍽 ~~
효민이에 뜨겁게 달아오른 질구 깊숙하게
열심히 박아넣으니, 떡쪼임이 점점 한계점에 다다르는듯 하군요.
후배위로 체위를 바꾸어서, 뒷치기로 또다시 깊숙하게 ..
쑤걱쑤걱 ~~ 질컹질컹 ~~
효민이에 암코양이 흐느낌과 엉덩이에 탱탱함을 즐기며,
효민이에 부드러운 속살 깊숙하게 뜨거운 올챙이를 대량 분출하였답니다.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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