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보고 4개월만입니다.
처음부터 작정하고 5분안에 연결이 되야 하나 건질수 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 언니는 후기가 없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루에 대략 5개를 하면.. 거의가 재접중에 재접.. 또 재접... (한사람이 2탐, 3탐)
거의 대부분이 5접 이상의 찾는이들이 놔주질 않으니 새로운 접견 뉴페이스가
드물었나 봅니다. (언니도 맨날 오는 사람만 오니 지겨워 하는듯..ㅋ)
그럼 후기는...
타사이트는 잘 모르겠지만 후기도 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거의 없는 편입니다.
그럼 결론이 나왔네요...
후기가 없는 경우는 대부분이 별루인 경우와 후기 안쓰고 나만 봐야지... 한는 심보
때문인데.. 후기도 없고 5분안에 예약 끝나고....
문을 열기전 모니터로 보이는 내모습을 보고...
내가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신발도 벗기전...
저 안반가워요? 라며 보챕니다.
신발을 벗고 말하려고 했지...
이게 얼마만이냐며... 입술은 반들반들 해가지구...ㅋ
추운 날씨와 주말인데 되게 부지런하다면서 특유의 매직용어를 쓰는데...
지난번에도 느끼지만 대화력 만큼은 능가하는 언니가 없어 보입니다.
남자들의 로망이라면...
긴머리...
잘룩한 허리와 천연 보털안에 꿀물...
물이야기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아랫입술에 내 입술을 갖다대자... 물이 고여 있길래...
(가만 있어보자 지난번에도 물어봤던거 같은데... 아무것도 안발랐다는거 같은데)
또 물어봤습니다.
혹시 젤 발랐어?
아뇨..
찌찌나 도우너 같은 맑은 물은 아니고... 세인이처럼 묽은물보다 중간 물정도...
유명언니들만 갖고 다닌다는 003을 사용하며
젤을 바르려하자 밑에 물을 보니 바르지 않아도 될거 같았습니다.
진입시 천천히 들어가길 권합니다.
(진입이 중요한데 천천히 안넣으면 젤투입됨)
여자여자하며, 스타일리쉬 하며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어 보입니다.
최대한 맞춰주며 빼는 자세 없으나 약간 약해 보여
중간에 자세가 괜찮은지? 힘든지? 수차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끝나고...
오빠~나 영혼까지 털렸엉...ㅜ
이 영혼은 끝나고 재밌는 이야기 보따리로 웃음 가득 안겨주며...
아.. 너무 재밌어요...
입구까지 잘 안나오는데... (복장때문)
특별히 입구까지 나와주며 작별인사를 해주는 모습...
끝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젤리의 모습을 뒤로하고...
문이 천천히 닫히는데...
계속 손을 흔들어 주는 젤리의 귀여운 모습...
집에 돌아와 쉐타를 벗는데...
젤리의 긴머리카락이 묻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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