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흘기고... (이씌~)
아~ 귀여워...
이말은 내가 한말이 아니라... 세인이가 나한테 하는 행동입니다.
얼음장처럼 추운 어느날...
엘리베이터에서 기다리는데... 누군가가 푹 눌러쓴 모자를 쓰고
날 쳐다보고 있었는데...
세인이였습니다.
잠시후 내가 세인이방에 안들어가고 다른방 들어갔더라면....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럽고...
쿨하기 까지...
추워서 검지손가락 두마디만해진 그곳이 어떻게 커질지 의아했는데..
금방 커지더라능... 발기력도 뛰어났고 ㅋ도 2번이나 갈아끼울정도의 여유...
남다른 발육상태...
프로필에서의 그 슴가는 안에 실리콘이 없는 진짜 슴가입니다.
얼굴은 베이글...
몸매는 중간사이즈에 탄력있고 큰 슴가... (물고 빨만 함)
흔히 말하는 빨통의 전형적인 표본!
그리고
좁보
후배위할때의 큰힙의 비쥬얼...
내가 남자임이 틀림없다는 자부심...
쉴새없이 나오는 물...
그 물은 맑은물이 아닌 묽은 물...
뒤치기는 필수코스!
마지막 작별의 키스를 하고...
집에 돌아와...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라면 한그릇을 먹은후...
입가를 닦는데...
빨간 립스틱이 묻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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