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어벤져스 - 토르(+3)] ■■100%무보정 실사 1장 ■■ "업소녀 따먹기" vs "대학생 따먹기"

    업소명
    강남 캠퍼스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실장후기도 때론 도움이 된다. 얘가 다시 나온걸 실장후기 보고 알았다. 얘는 대학생이다. 학생신분으로 도저히 벌수없는 액수의 돈이 꼭 필요해지면 두세달씩 잠적해 있다가 딱 그 때만 한 이삼일 얼굴 비치고 다시 잠적한다. 그래서 얼굴 보기 참 어렵다. 그렇게 열심히 모니터링하고 있음에도 지금까지 딱 4번밖에 못봤다. 얘는 업소녀가 아니다. 그냥 대학생이다. 연기 공부하는 대학생. 졸업한지 십수년된 대학캠퍼스에 종종 들르는가? 그때 그 캠퍼스에서 웃고 떠들던 너, 혹은 네친구의 여친이 딱 이렇게 생겼었다. 추억이란게 미화되기 일쑤여서 이렇게 말하면 네 머릿속에 아주 이쁘장한 여자얘가 떠오를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괜찮다. 실제로 제법 예쁘다. 볼매이고, 상당히 남자를 끌어댕기는 목소리와 매무새를 지녔다. 정말 매력있는 얘다. 저번 겨울에 첫출근날 찍은 저 실사.. 딱 봐도 슬림한데.. 슬림 싫어하는 나인데도 얘가 좋다. 그딴 몸매 취향차이가 뭔 대수냐 싶은 얘 만의 매력이 있는거다. 사람을 끄는.. (모르겠다. 정말 좋아했는데 둘도 없는 절친의 여친이라 건드리지 못했던 걔랑 닮아서 일 수도..) 어릴적 한창 키가 클 무렵엔 하늘을 나는 꿈을 자주 꾸었었다. 그러다가 어른이 되고 어떤 여자를 만나고 그 여자랑 첫관계를 맺은 이후 어느새부터인가 하늘을 나는 꿈을 더이상 꾸지 않는다. 근데 얘를 만나고 난 날 밤에는 이상하게 하늘을 나는 꿈을 다시 꿀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아마도 내 몸 구석 어디쯤에 죽어 있던 내 연애세포를 얘가 자꾸 간지럽혀 깨워내는 모양이다.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