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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제시카+2) 꿩대신닭이 아닌 박보영 대신 박한별

    업소명
    선릉 올리브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선릉 올리브

    아가씨 예명 :  제시카


    안녕하세요, 건마특회 금딱지입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때에 푸우를 방문한 이후 만족감이 컸기에 
    오피쪽에 관심이 많이 가더군요.. 
    그래서 요즘 오피후기를 하나둘 살펴보고 있었는데
    올리브 출근부에 보영씨가 뜬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잽싸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워낙 눈여겨 보던 언니라 잔뜩 기대를 했는데
    불행히도 이미 마감되었다고 하네요..


    일단 마음이 급발진(급발정인가?) 되고 나니 멈출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름 평이 좋은 제시카로 예약을 합니다.

    보영->박보영
    제시카->박한별
    진아 -> 아이린,이선빈

    이런 식으로 올리브 언니들 중 
    싱크가 알려져 있는 언니들은 
    스타일을 파악하기가 수월한 거 같습니다.
    단 예약 압박이 좀 … 흐흐..


    제시카양의 첫인상은 정말 박현별 씽크가 있네요.
    뭐랄까 활동기가 아닌 비활동기의 박한별 같습니다.
    골반라인이 엄청나게 잘 빠진 스타일인데 
    최근에 7-8 킬로 몸무게를 늘인 상태라고 하네요.
    그래서 본인은 약간 뻘쭘해 하는 듯 한데 
    사실 겨울에 약간 몸무게를 늘리면 감기도 잘 안 걸리고 
    건강에도 좋지요. 
    예쁜 언니들은 약간 살이 오르면 
    미모가 감춰지기보다 떡감이 더 좋아지잖아요..
    제시카 역시 슬림하다고 하긴 그렇지만 
    그렇다고 통통하지는 않은 소위 떡감 좋은 스타일로 
    누구도 싫어할 스타일은 아닙니다. 
    참 보기 좋은 정도라고 할까요..


    말하는 거나 성격이 박한별과 많이 비슷한 거 같습니다.
    여우 같은 언니가 아니라 성격 무난하고 
    착한 언니 있잖아요.. 그런 스타일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박한별 성격과도 매우 흡사합니다.
    말투도 박한별 스럽습니다.


    소파에 앉아 오랫동안 대화를 나누는데 
    참 즐겁습니다.
    한참의 대화를 나눈 후 씻으러 가는데 
    벗은 몸매가 정말 예쁘더군요..
    샤워를 마친 후 일어선 상태에서 
    한동안 포옹을 나누는데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제시카양도 포옹을 즐기는 거 같아서 좋더군요..
    정말 원없이 포옹을 했네요.
    제시카의 온몸이 저와 밀착을 하니 
    (특히 가슴이 발달한 제시카이기에)
    참 기분이 묘합니다.


    이제 같이 누워서 애인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봅니다.
    어떤 걸 좋아하냐고 제게 물어보는데.
    제가 간지럼타는게 좋다고 하니 살살 간질러주네요.
    귀에 바람넣는게 좋다니까 귀에 바람을 넣어주는데 
    와.. 정말 쌀 거 같은 간지러운 느낌입니다.
    상당히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좋습니다.
    비제이, 알까시 서비스도 훌륭합니다. 


    드디어 본 게임 시작..
    제시카양이 여상으로 전반전을 시작합니다.
    느낌있게 잘 하네요.
    제시카양의 가슴이 워낙 탐스럽기에 
    상체를 끌어내려 저와 깊은 포옹을 나누며 
    제가 아래에서 공격을 해 봅니다.
    아.. 벌써 쌀 거 같아서 자세를 바꿉니다.
    한동안 앞치기로 공격을 하다가 
    제가 가장좋아하는 뒷치기로 자세를 바꿉니다.
    와~ 뒷치기 할 때 엉덩이라인 예술이네요..
    열심히 엉덩이를 만지며 박다 보니 
    어느덧 급반응이 옵니다. 
    조절하지 않고 그대로 발사하면서 
    발사후 1분 이상을 더 박고야 빼냈습니다. 


    서비스 후에도 제시카는 참 친절하더군요..
    그냥 제 할일 다했다고 바로 빠져나가는 
    언니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발사하고 땀흘리는 제모습을 보더니 힘들어 보인다며 
    곧바로 물도 떠다주고 한동안 침대에서 
    즐거운 대화를 나눴습니다.


    제시카는 처음에 함께 누워있을 때 애인같아서 좋았고 
    실제로 붕칠 때도 안고 쳐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 발사 후에도 현자타임이 안 오도록 
    따스하게 배려하는 모습을 보고 
    이 언니 에이스로 성장할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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