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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VVIP
아가씨 예명 : 아빈
오피에 처음 발을 디딜때가 생각난다.
낯선 모르는 여자와 OP라는 공간에서 만나 나의 오래사귄 애인과 같은 연애를 할수 있음에 엄청 흥분 했던 기억.....
어떤 언니이고 나의 성적취향과 맞을지?조금있다 벌어질 연애는 어떨지? 초인종을 누를때까지 마치
판돈이 엄청걸린 판에서 나에게 쥐어진패를 까볼때의 심정이 이런 기분 일것 같다.
그러나 자주 OP를 다니면서 점점 그런 감정이 희석되어 가면서 덤덤해갈 즈음 VVIP급언니를 OP가 아닌 호텔에서 볼
수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물론 엄청 부담되는 언니페이에 망설여 지지만 과거 OP에서도 1~2명 VVIP언니가 있었을때
경험해 보았던 퀄리티와 임팩트는 돈가치만큼 그무엇인가 있다는 경험에다 그것도 OP아닌 퀄리티있는 호텔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흥분하기 충분했으므로 예약을 한다.
실장과 약속 장소에서 만나 알려준 호텔의 호수로 가는 순간까지 가슴이 두근 거린다.
호텔에서 여자와 연애를 하는게 신혼여행가서의 경험이 전부였던 지라~~
호텔이 주는 임팩트는 컸다.
마치 초야의 신부를 접수하는 발걸음과도 같이......
초인종을 누르고 문이 열리자 키170정도의 늘씬한키에 NS윤지느낌의 스웨터에 청바지차림의 언니가 인사를 건넨다.
긴머리에 쌍꺼풀져진 눈과 오똑한 콧날에 계란형마스크에선 성형느낌이 살짝 비춰지지만 고급진 느낌이 물씬 배어
나온다.
거기에 가느다란 팔에 중력에 배반하는 사발형의 라인이 죽이는 가슴과 호리병을 연상시키는 허리와 골반라인에
청바지에 감춰진 쭉벗은 각선미가 나의 모든 세포를 일깨워 놓는다.
다소 나를 경계하는듯한 눈빛에서 연애경험이 많지않음을 감지하자
더욱더 이언니를 취하고 싶은 충동이 용솟음 친다.
언니의 긴장해소차원에서 가져간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하는데 미용관련학과에 재학중인 대학3학년언니...
언니 이름은 아빈~~~
아마 이런 언니가 캠퍼스를 지나가면 반드시 눈은 자동반사로 이언니의 뒷태를 쫓을 그런 언니다.
소파에서 두런두런 애기를 하다 허벅지를 손으로 스킨하자 언니 몸이 반응을 보인다.
바로 허리를 껴안으며 언니의 입술위로 내입술을 포갠다.
뇌리에 달콤하다는 느낌과 혀가 합쳐졌을때 온몸을 감도는 짜릿함이 내속의 다른내가 이 연애게임을 이끈다.
내몸을 빌린 내안에 잠재된 나는 이언니를 어서 범하고 싶을 뿐이다.
둘을 탈의하고 욕실로 향한다.
욕실 거울속에 비친 언니의 나신을 본다면 칠순노인의 육봉도 곧추세울 임팩트 그자체.....
그런 언니의 몸을 내손으로 바디워시를 묻혀 딱는다.
사발형의 가슴은 이물감 전혀없고 죽이는 골반라인에 적당한 볼륨감의 힢과 적당한 거웃으로 감춰진 클리까지....
시간내내 이것만하고도 그치지 않고 계속하고 싶을 정도로 살결의 느낌과 감촉이 죽인다.
거기에 교양있게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잠시후 아빈이와의 펼쳐질 연애가생각에 몸에 전율이 느껴진다.
큰타올로 바디를 감싸고 나가는 아빈이를 따라 나도 욕실을 나서고
잘정돈된 베드앞에서 갈구하는 찐한 키스를 한다.
타올이 아빈의 몸에서 떨어져 나가고 아빈을 들어 침대에 눕히고 마시멜로 보다 달콤한 키스를 한다.
마치 나의 남자인양 빨려들어오는 아빈의 몸을 몸 구석구석 애무를 정성껏한다.
내혀가 스치면 아빈의 입에서 터지는 신음과 반응이 그저 최음제처럼 더욱 아빈의 몸을 탐닉하게 만든다.
가슴,겨드랑이,손가락,허리,골반,허벅지,무릎에이어 이쁘게 자란 거웃사이로난 모양이쁜 클리를 애무하자
터져나오는 신음과 허리의 반응...
계속 클리를 혀끝과 혀바닥으로 애무하자 베어나오는 아빈이의 애액...
시큼한 레몬소다같이 달고 달다.
그러면서 아빈이의 입에서나오는"오빠!저도 오빠거 빨고 싶어요!!"란말~~
자연스래69 자세로 아빈이의 꽃잎을 애무한다.
그러면서 점점 아빈의 허리와 골반을 통해전해지는 감전된듯한반응이 더이상은 무리임을 인지한순간
서로는 말이 필요없이 남녀가 합궁을 할 때를 알아버린다.
바로CD착용하고 찐한 키스하면서 내 육봉은 빨려들어가듯 아빈의 깊은곳으로 쑤욱 들어간다.
나의 피스톤질에 아빈의 혀는 나의 혀를 더욱 찾았고 아빈의 손과 팔은 내힢을 감싸안으며 더욱 강하게 끌어 당긴다.
이상황과 순간이 그냥 멈췄으면 바라면서 이 순간 내가 남자였다는게 너무 행복함을 느낀다.
그행복감과 흥분, 그리고 아빈이의 조갯살이 쪼이는 임팩트에 아빈의 힢을잡고 뒤로 해야함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그만 뿜고 만다.
정말 거짓말 하나 안하고 로또 일등 숫자 하나 다른로또 복권 가진 순간이 이기분일 것 같다.
그아쉬움을 ~~그 식지않은 나의 몸의 여운을 아빈과 의 후희로 달래본다.
육체와 마인드 흠잡을때 전혀 없는 자신의 진짜 남자친구인양 몸과 마음으로 대하는 아빈과의 연애는
내가 상상해오던 연애의 그림을 눈으로직접 접하고 즐기게 해준 그 자체라고 할만하다.
(총평)1.와꾸:텐프로 급의 고급진 순수함이 내재된 약간의 룸삘이 보이는 이쁜 와꾸
2.몸매:가는 팔다리에 감촉좋고 모양이쁜 사발형 가슴과 잘록한 허리에 어찌 이런 골반이 있나?하는 미친골반
깡패에 긴다리의 각선미~~흠잡을게 없는 몸매
3.대화매너:교양있고 내애기중에 "아!진짜요~~"의 멘트속에 어린티가 물씬나게 만듬
4.마인드:키스,역립다되고 마치 애인인양 빙의 히게 만드는 진정성있는 반응과 자세
5.OP달림에 무뎌져 덤덤해진 분들은 연애세포를 들깨워 일으키게 만들 최적의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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