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 .. 강남스타
아가씨 예명 : 수빈
음... 하도 간만에 후기를 쓸라다보니 머라 써야할지 모르겠군요 ^^
여튼 모처럼의 관심 갖게 하는 언니를 보러 갑니다. 혹시 모르니까 여유있게 출발을 하기로 하고,
그런데 지갑을 놓고 왔군요... 중간에 유턴하고 미친듯이 쏩니다. 지각은 안대니까요 . 매번 이딴식이라는
언니 첫 인상은 좋군요 밝고 말도 잘하고 먼가 쿨한 느낌의 소유자 ^^
후딱 씻고와서 주섬주섬 장비챙겨서 한장 박아봅니다.
사실 전 후기에 사진빼면 별로 할말도 없습니다.
미사여구를 마구 동원해서 꼴리는 후기를 쓰는걸 좋아하지도 않고
엄청난 먼가를 끌어낼수 있는 테크닉이 있는것도 아니구요 ^^
그냥 재미있게 놀다오기에 딱히 ㅋㅋ
이미 아는분들은 다 아신다 하더군요
이친구는 기본적으로 바디라인이 좋습니다.
사실 평소에 모델촬영을 하는 저에게는 최고의 바디라인이다 라는 생각을 할수는 없지만.
다들 아시자나요 마냥 바디라인만 좋은 것과 떡감 좋은 라인은 따로 있다는거 ^^
수빈이는 머랄까요.
맛있는 바디라인? ^^ 아마 맞을겁니다.
그런 방향에서 볼때 참 좋겠다 하겠습니다. ^^
그리고 머랄까 상대하는 내내 참 편하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음 언니를 보러 왔다라기 보다는 여친? 혹은 섹파? 를 만나라 왔다는 생각이 들만큼요 ^^
매번 느끼는거지만요 ^^
업소에서 사진찍을때마다 어째저째 쓰긴합니다만.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참 낙제점인 사진이다라는 생각만 가득하군요
지루한 저로서는 빨리 드리대서 발사하고 싶은 생각에 ^^
카메라 세팅도 똑바로 안하고 막 찍어놨으니.. 제 잘못입니다. ㅠㅠ
근데 어짭니까 꼴리는데 ^^
공병 줒어서 달림에 보태쓰자는 생각을 했었는데
후기로 할인 받는게 더 빠르겠더군요
해서 그냥 끄적거리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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