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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너무 춥네요 . 겨울의끝이보입니다~
날추울때는 오피에서 한바탕놀고 따뜻하게 쉬다가 나오는게 최고네요
조금특이한 예명이 있길래. 전화로예약하고 방문~
정음이라.... 조금은특이하네요 연애인황정음을 닮아서 그런건가..
궁금하기도하고 춥기도하고 심심하기도해서 예약하고 후딱방문합니다.
전 겨울에도 뜨거운커피를 안마셔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정음이줄커피 하나 사서 들어갔습니다.
첫인상은 고양이상의 섹기있는언니 . 싱크고자지만 박한별 눈매가 비슷합니다.
여튼 그냥 이목구비 또렷하고 섹기있는언니에요 맛잇게생긴언니
커피 주고 쇼파에서 대화를해보니 . 생긴거하고는다르게 쿨해보이네요 . 목소리도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고
나긋나긋 애교있는귀여운목소리일줄알았더니 반전입니다. 듣기싫은목소리라는말은 전 ㅡ 혀 아니구요
얼굴이 제가 좋아하는얼굴상이라서 맘에들었습니다.
저는 얼굴이 맘에 안들면 발기가안되는데 아주 제스타일이라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
샤워후딱하고나와 침대에서 진행했는데 정음이..제가 본언니중에 손꼽을만큼 반응이 좋습니다.
몸도 민감해보이고 물론 연기일수도있지만. 가식적인 반응은 아닌거같네요 제가보기엔.
가슴부터 시작해서 옆구리를 지나서 소중이쪽을 애무하니..반응이 자지러지네요;
모든준비를 마치고. 진입해보니 느낌이너무 좋습니다. 들어갈때부터시작해서..
제가 지명으로 보는언니들처럼 맘에 드네요 ; 요기업장에도 자주 보는언니가있었는데 요즘 안보여서
아쉬웠는데. 정음이로 갈아타고싶네요;
마무리는 후배위로 끝내고 이야기나눠보니 ㅋㅋㅋㅋ 처음하고는다르게 먼가 여자여자한느낌도 드네요
볼수만있다면 자주 보고싶은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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